▣ 참여정부의 12대 국정 과제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균형발전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웹진에서는 최근 '전력산업 구조개편의 지역경제적 파급효과'를 주제로 개최된 정책학회 학술세미나를 소개하고 배전분할이 지역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또한 정부가 전력산업 구조개편에 따른 공익적 기능 수행을 위해 시행해오고 있는 전력산업기반조성사업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 금년 4월 중 최대 전력수요는 전년보다 229.2만kW가 늘어난 4,088.2만kW였으며, 최대전력 발생시 공급예비력은 915.7만kW로 22.4%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올 여름철 최대전력수요는 4,885만㎾ 수준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할것으로 전망되나 전력공급능력 516만㎾(전년대비 5.9% 증가) 확보 및 공급예비율 12.9%(예비전력 631만㎾)달성으로 전력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최근 정부의 전력산업 구조개편 진행상황과, 이에 따른 정부정책 추진과정을 배우기 위한 외국정부관료의 전력거래소 방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남부발전(주)는 지난달 주요투자자들의 발전사업에 대한 이해기반 확대를 위해 발전설비현장에서 '투자자 초청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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