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 4
자원정책심의관실 자 원 정 책 과
목 차
● 붙임1. 에너지원별·부문별 소비 동향 ● 붙임2. 에너지 수출입 실적
ㅇ 산업경기의 회복세 지속과 설날 연휴에 따른 승용차 이용 증가 등으로 1월(12.6%)에 이어 2월에도 10%대 증가세 지속
- 석유 : 13.0%, 전력 : 4.0% - 산업용 : 산업활동 증가 등으로 7.3% 증가 수송용 : 승용차이용 증가 등으로 12.6% 증가 (휘발유 30.5%) 가정상업용 : 전년동기 소비의 상대적 저조 등으로 22.8% 증가
ㅇ 수입물량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단가하락으로 큰 폭 감소 (전년동월 대비 △3.8억불 감소) * 2월중 총수입액 : 76억불 (△3.1%, △2.5억불 감소) - 석유(에너지수입의 77% 차지) : 10억불, △22.3% 감소 · 수입단가(CIF, $/B) : (98.2월) 15.7 → (99.2월) 11.9 (△24.5%) · 수입물량(백만B) : (98.2월) 82 → (99.2월) 84 ( 3.0%) - LNG(1.5억불, △23.2%), 유연탄(1.5억불, △17.9%) 등
1. 개 황 □ 1차에너지소비물량 : 전년동월대비 11.8% 증가 (15백만TOE) ㅇ 1월의 12.6% 증가에 이어 2월에도 11.8% 증가 - 산업경기의 회복세 지속과 설날 연휴에 따른 승용차 이용 증가 등으로 큰 폭의 증가세 지속
- 산업용은 산업활동 증가 등으로 7.3% 증가 수송용은 승용차이용 증가 등으로 12.6% 증가 (휘발유 30.5%) 가정상업용은 전년동월 소비의 상대적 저조 등으로 22.8% 증가
< 월별 에너지소비 추이 > (전년동월대비 증가율, %)
□ 에너지수입액 : 전년동월대비 △22.6% 감소 (13억불) ㅇ 수입물량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단가하락으로 큰 폭 감소 (전년동월 대비 △3.8억불 감소) * 2월중 총수입액 : 76억불 (△3.1%, △2.5억불 감소) - 석유(에너지수입의 77% 차지) : 10억불, △22.3% 감소 · 수입단가(CIF, $/B) : (98.2월) 15.7 → (99.2월) 11.9 (△24.5%) · 수입물량(백만B) : (98.2월) 82 → (99.2월) 84 ( 3.0%) - LNG(1.5억불, △23.2%), 유연탄(1.5억불, △17.9%) 등 2. 에너지소비 동향
ㅇ 전년동월의 급격한 소비위축에 대한 상대적 반등과 승용차 이용 증가 등으로 큰 폭 증가 - 휘발유 : 승용차이용 증가 등으로 29.4% 증가 - 등유 : 보일러등유 보급과 난방수요 증가 등으로 77.6% 증가 - B-C유 : 연안선박용 및 발전용소비 감소 등으로 △2.0% 감소 - 용도별로는 가정상업용(38.2%)이 큰 폭 증가하였고, 수송용(13.4%)과 산업용(11.2%) 역시 10%대 증가세 시현
- 1월에는 발전용 수요 증가로 11.3% 증가하였으나, - 2월에는 발전용 수요 감소와 철강경기 둔화 등에 따른 산업용 수요 감소로 감소세 기록 · 발전용 : (98.2월) 220만톤 → (99.2월) 204만톤 (△7.1%) * 유연탄 화력발전 전력량 : (98.2월) 6,113GWh → (99.2월) 5,525GWh (△9.6%) · 산업용 : (98.2월) 195만톤 → (99.2월) 185만톤 (△4.9%)
- 편리한 에너지선호 등으로 가정용소비가 크게 감소하였으나, 발전용 소비증가로 소폭 증가 · 가정용 : (98.2월) 13만톤 → (99.2월) 9만톤 (△31.0%) · 발전용 : (98.2월) 12만톤 → (99.2월) 17만톤 (37.5%) * 무연탄 화력발전 전력량 : (98.2월) 207GWh → (99.2월) 301GWh (45.4%)
-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선호와 LNG화력발전 증가로 큰 폭 증가 · 발 전 용 : (98.2월) 27만톤 → (99.2월) 32만톤 (19.1%) * LNG발전전력량 : (98.2월) 1,584GWh → (99.2월) 1,920GWh (21.2%) · 도시가스용 : (98.2월) 78만톤 → (99.2월) 99만톤 (26.3%)
※ 전력관련 동향 ㅇ 전력소비(최종에너지기준) : 전년동월대비 4.0% 증가 (16,035GWh) .- 1월의 6.0% 증가에 이어 2월에도 4.0% 증가 · 산업용은 1월에 7.1% 증가, 2월에는 설날연휴 등으로 오히려 △0.1% 감소 · 가정상업용은 1월(6.0%)에 비해 2월에 증가세 확대(9.4%) ㅇ 발전전력량 : 전년동월대비 3.8% 증가 (16,924GWh) - 원자력발전(29.5%), LNG발전(21.2%)과 무연탄발전(45.4%)은 크게 증가한 반면, 석유발전(△44.4%), 유연탄발전(△9.6%)은 큰 폭 감소 * 에너지원별 구성비 · 원자력발전 : (98.2월) 34.7% → (99.2월) 43.8% · LNG발전 : (98.2월) 9.6% → (99.2월) 11.3% · 유연탄발전 : (98.2월) 37.0% → (99.2월) 32.6% · 석유발전 : (98.2월) 15.1% → (99.2월) 8.2%
- 산업활동 증가 등으로 증가세 유지. 다만, 설날연휴에 따른 전력소비 감소와 철강산업 위축에 따른 제철용 유연탄소비의 감소 등으로 증가율이 가정상업 및 수송부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폭에 그침 · 석유 : 11.2% (납사 5.7%, 등유 30.8%, B-C유 13.6% 등) · 전력 : △0.1%, 유연탄 : △4.9%
- 승용차 이용 증가 등으로 큰 폭 증가 * 휘발유 : 30.5% 증가 (설날연휴에 따른 승용차이용 증가로 1월(18.2%)보다 2월에 증가세가 크게 확대)
- 전년동월 석유소비의 급격한 위축(△44.3%)에 따른 상대적 반등과 전력수요 증가 등으로 큰 폭 증가. 무연탄은 청정에너지 선호로 큰 폭 감소 * 2월의 석유소비량은 보통 전년 12월대비 70∼80% 수준(96.2월: 82%, 97.2월: 71%)이나, 작년 2월에는 44% 수준에 그침 - 석유 : 38.2%, 전력 9.4%, 무연탄 △31.0% 등 3. 에너지수입 동향 ㅇ 99. 2월중 에너지수입액 : 13억불 (전년동월대비 △22.6% 감소) - 에너지수입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도입단가의 큰 폭 하락으로 큰 폭 감소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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