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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12. 4
산 업 자 원 부
한국무역협회
< 조사 개요 >
1. 조사대상 : 금년 1∼9월중 수출실적이 5백만불 이상인 1,200개사
2. 조사방법 : 팩스 송수신에 의한 설문조사
3. 조사기간 : 98. 11. 11 ∼ 11. 30
4. 설문서 회수율 : 30%( 350개사 )
* 본 조사는 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시행한 것임 |
Ⅰ. 내년도 수출여건
1. 해외 요인
1) 해외시장 수요
- 금년에 비해 다소 호전될 것으로 보고 있음
ㅇ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는 업체는 32%
ㅇ호전될 것으로 보는 업체는 45%로, 악화될 것으로 보는 업체 23%를 상회
내년도 해외시장 수요전망(금년과 비교)
|
크게 호전 |
약간
호전 |
금년과
비슷 |
오히려
악화 |
전 체 |
3.8 |
41.2 |
32.2 |
22.8 |
1차 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기계 |
5.9
3.7
0.0
0.0
3.4
5.3
3.7
5.0
6.5 |
47.1
44.4
62.5
62.5
37.6
36.8
29.6
50.0
41.9 |
35.3
40.7
18.8
37.5
33.6
26.3
33.3
25.0
32.3 |
11.8
11.1
18.8
0.0
25.5
31.6
33.3
20.0
19.4 |
2) 엔화환율
- 달러당 120엔 근처에서 유지될 것으로 보는 업체가 절반
ㅇ120엔 보다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 보다 많음
내년도 엔화환율 전망 |
응답구성비(%) |
① 현재 수준 보다 강세를 보일 것
② 현재 수준(달러당 120엔)정도에서 유지
③ 현재 수준에 비해 약세를 보일 것 |
15.4
49.7
34.9 |
3) 수입원자재 가격
- 수입에 의존하는 원자재의 국제시세는 다소 상승하거나 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음
ㅇ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의 비율은 46%
ㅇ상승할 것으로 보는 업체는 42%로 하락할 것으로 보는 업체(12%) 보다
훨씬 많음
수입의존 원자재의 국제시세 전망 |
응답구성비(%) |
① 금년에 비해 큰폭 상승
② 금년에 비해 다소 상승
③ 금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④ 금년에 비해 하락 |
2.2
40.2
45.5
12.1 |
4) '신3저' 현상의 예상효과
- 저달러·저금리·원유 등 원자재가격의 안정 등 소위 '신3저'의
예상효과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걸지 않음
ㅇ수출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는 업체는 48%인데 반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거나 예측하기 어렵다는 업체는 52%에 달해
큰 기대를 걸고 있지 않음
' 신3저' 현상이 내년도 수출에 미칠 영향 |
응답구성비(%) |
① 수출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
② 수출증가에 약간 도움이 될 것
② 수출증가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③ 예측하기 어려움 |
7.7
40.7
35.4
16.2 |
2. 국내요인
1) 원화환율
- 달러당 1,300원 수준 유지 예상
ㅇ달러당 1,300원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보는 업체는 66% 수준
ㅇ1,300원 미만으로 내릴 것으로 보는 업체는 26%로 1,300원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는 업체(8%) 보다 많음
내년도 원화환율 전망 |
응답구성비(%) |
① 달러당 1,300원 이상으로 상승(평가절하)
② 달러당 1,300원 수준 유지 예상
③ 달러당 1,300원 미만으로 하락(평가절상) |
8.4
65.9
25.7 |
2) 국내금리
- 현재와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되거나 현재 보다 하락할 것으로 보는
업체가 대다수(88%)
내년도 국내금리 전망 |
응답구성비(%) |
① 현재 보다 상승
② 현재와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
③ 현재 보다 하락 |
11.9
55.4
32.8 |
3) 금융시장 여건
- 금융경색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보는 업체는 대부분(70%)
내년도 금융시장 여건 전망 |
응답구성비(%) |
① 금융경색이 계속 될 것
② 금융경색이 다소 완화될 것
③ 금융경색이 크게 완화될 것 |
30.1
64.5
5.5 |
4) 국내경기(내수)
- 금년에 비해 다소 회복될 것으로 보는 업체가 49%, 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는 업체는 35%
내년도 국내경기 전망 |
응답구성비(%) |
① 금년에 비해 큰폭 회복
② 금년에 비해 다소 회복
③ 금년과 비슷
④ 금년에 비해 악화 |
1.1
48.9
34.8
15.2 |
Ⅱ. 수출공급 능력
1. 현재의 생산능력(시설규모)
- 내년도 수출전망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의 생산능력이 대체로 적정한
것으로 보고 있음
ㅇ특히 과잉인 것으로 보는 업체(20%)가 부족한 것으로 보는 업체(13%)
보다 많아 시설능력 부족 문제는 아직 크게 대두되지 않음
- 과잉인 것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율이 비교적 높은 업종은
철강·금속(40%),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38%), 기계류 및 운반용
기계(26%), 전자 및 전기(26%) 등임
ㅇ한편 전자·전기, 화학공업제품, 섬유류 등에서는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율도 10%를 넘어 동일업종내에서도 시설과잉과
부족현상이 공존하는 것으로 나타남
|
과 잉 |
적 정 |
부 족 |
전 체 |
20.2 |
67.2 |
12.7 |
1 차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기계 |
23.3
18.7
37.5
14.3
14.2
15.0
40.0
25.6
25.8 |
70.0
68.3
62.5
85.7
74.9
75.0
48.0
53.8
64.5 |
6.7
13.0
0.0
0.0
10.9
10.0
12.0
20.5
9.7 |
2. 현재 계획되어 있는 시설투자의 용도
- 시설투자 계획은 신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가 주류를 이룸
ㅇ시설투자 계획이 있는 업체의 42%가 신제품 생산용인 것으로 응답
ㅇ국내외의 수요부진을 반영, 기존 시설의 확장이나 노후시설 개체용은
각각 20%에 불과
|
시설능력
확장 |
노후시설
개체 |
신제품
생산 |
연구개발
투자 |
전 체 |
20.2 |
20.6 |
41.8 |
17.4 |
1 차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기계 |
18.2
27.8
21.4
33.3
20.5
22.2
14.3
24.3
12.9 |
45.5
33.3
7.1
66.7
18.1
11.1
23.8
18.9
19.4 |
27.3
22.2
42.9
0.0
44.1
50.0
52.4
40.5
45.2 |
9.1
16.7
28.6
0.0
17.3
16.7
9.5
16.2
22.6 |
3. 시설투자 취소 또는 연기의 사유
- 최근에 시설투자 계획을 취소 또는 연기한 경험이 있는 업체들은
시장수요의 불투명을 가장 주된 이유로 들고 있음
시장수요
불투명 |
자금조달 곤란 |
수익성 악화 |
기 타 |
55.8 |
22.5 |
16.7 |
5.0 |
Ⅲ. 경쟁국과의 경쟁여건 비교
1. 경쟁국과의 수출품 경쟁력 비교
- IMF이후의 환율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경쟁력이 여전히 열세인
것으로 나타남
ㅇ대부분의 품목이 중국과의 가격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자·자동차부품 등의 경우에는 대만과의 가격경쟁이 특히 힘든
것으로 나타남
- 그러나 품질경쟁력은 경쟁국에 비해 다소 앞서 있고 가격, 품질 등을
종합한 경쟁력은 경쟁국에 비해 약간 열세인 것으로 나타남
주요 경쟁국과의 경쟁력 비교(주요경쟁국=100)
|
가 격 |
품 질 |
종 합 |
전 체 |
96.9 |
103.0 |
99.3 |
1 차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기계 |
92.5
97.9
98.7
96.3
96.9
96.9
96.6
97.5
96.2 |
104.1
98.1
109.7
105.0
103.6
105.3
103.4
100.7
98.6 |
97.4
97.5
104.8
100.6
98.5
102.1
99.6
99.5
98.7 |
2. IMF 이전과 비교한 현재의 경쟁력
- 현재의 경쟁력은 IMF 이전에 비해 약간 개선
ㅇIMF 이전과 비슷하다고 응답한 업체의 비율이 42%로 가장 많음
ㅇIMF 이전에 비해 좋아진 것으로 보는 업체는 34%로 나빠진 것으로
보는 업체의 24%에 비해 다소 많음
- 품목별로 보면 전자·전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에서 좋아졌다는
업체가 나빠졌다는 업체 보다 많음
ㅇ특히 제지 등 비금속광물과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생활용품,
철강·금속에서 좋아졌다는 비율이 상당히 높게 나타남
IMF 이전과 비교한 현재의 경쟁력
|
좋아졌다 |
비슷하다 |
나빠졌다 |
전 체 |
34.0 |
42.2 |
23.8 |
1 차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기계 |
35.3
33.3
50.0
62.5
28.9
45.0
44.4
22.0
38.7 |
35.3
51.9
37.5
25.0
45.0
40.0
22.2
51.2
41.9 |
29.4
14.8
12.5
12.5
26.2
15.0
33.3
26.8
19.4 |
3. 내년도 경쟁력 전망
- 내년도의 경쟁력은 절반 이상이 금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
ㅇ금년에 비해 악화될 것으로 보는 업체는 25%로 개선될 것으로 보는
업체의 비율 20%를 다소 상회
- 전자·전기, 기계류, 운반용 기계, 화학공업제품 등에서는 개선될
것으로 보는 업체가 악화될 것으로 보는 업체의 수를 크게 상회
- 생활용품, 섬유류, 철강·금속제품에 있어서는 금년에 비해 악화될
것으로 보는 업체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ㅇ이는 이들 품목의 경우 금년에 수출물량이 크게 증가한데다 가격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환율이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수출환경이 나빠질
것으로 보는데서 주로 기인
내년도 경쟁력 전망
|
개 선 |
금년과 비슷 |
악 화 |
전 체 |
20.1 |
55.4 |
24.5 |
1 차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기계 |
11.8
25.9
12.5
25.0
14.2
31.6
14.8
31.0
32.3 |
58.8
59.3
75.0
50.0
54.7
31.6
63.0
47.6
61.3 |
29.4
14.8
12.5
25.0
31.1
36.8
22.2
21.4
6.5 |
Ⅳ. 수출채산성
1. 현재 환율과 코스트하에서의 수출채산성
- 적정이익률에 약간 미달한다고 응답한 업체가 절반 수준
ㅇ적정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업체는 30% 정도, 적정이익률을 상회하는
업체는 7%인 반면 적정 이익률에 크게 미달하는 업체는 12%
현재의 수출채산성 |
응답구성비(%) |
① 적정 이익률에 크게 미달
② 적정 이익률에 약간 미달
③ 적정 이익률 수준
④ 적정 이익률 상회 |
12.4
50.6
30.2
6.8 |
2. 적정 환율수준
- 적정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환율수준은 평균 달러당 1,360원인
것으로 응답
업 종 |
적정 환율수준 |
전 체 평 균 |
1,360 |
1차산품
화학공업제품
플라스틱, 고무 및 가죽제품
비금속광물제품
섬 유 류
생활용품
철강, 금속제품
전자 및 전기
기계류 및 운반용 기계 |
1,344
1,375
1,338
1,363
1,367
1,342
1,402
1,334
1,348 |
Ⅴ. 수출기업의 애로 및 내년도 수출전략
1. 수출기업의 애로
- 현재 수출기업이 느끼는 가장 큰 애로사항은 해외주문의 감소
ㅇ그 다음으로는 환가료 및 외환수수료부담 증가, 내수침체, 물류비
부담 증가, 수출입자금조달 어려움 등의 순으로 지적 (중복응답)
현재의 가장 큰 애로사항 |
응답구성비(%) |
① 해외주문 감소
② 환가료 및 외환매매수수료 부담
③ 내수 침체
④ 물류비 부담
⑤ 수출입자금조달 어려움
⑥ 기 타 |
32.9
18.2
15.6
14.7
11.3
7.3 |
2. 내년도 핵심 수출전략
- 기존 주력시장에 대한 마켓팅 강화, 신상품 수출확대 등을 중시
- 금년과 마찬가지로 가격 보다는 물량증대 위주의 전략이 예상됨
핵 심 수 출 전 략 |
응답구성비(%) |
① 기존 주력시장 마켓팅 강화
② 신상품의 수출확대
③ 수출물량 증대 위주의 전략
④ 틈새시장 개척 강화
⑤ 수출가격 유지에 최선 |
29.9
21.8
19.1
16.7
12.4 |
Ⅵ. 내년도 정책과제
- 내년도 정책과제중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사항으로는 환율안정화, 물류비
등 부대비 경감, 금융분야 애로해소 등을 주로 많이 지적
ㅇ환율안정화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28%
ㅇ물류비 등 각종 부대비경감(19%)과 금리인하(19%), 무역금융 확대(12%),
금융경색 해소(10%) 등 금융분야의 애로 해소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음
ㅇ시설자금 공급확대나 기술지원은 우선 순위에서 다소 밀리고 있음
(중복응답)
내년도 정책과제 |
응답구성비(%) |
① 환율안정화
② 물류비 등 각종 부대비 경감
③ 금리 인하
④ 무역금융 확대
⑤ 금융경색 해소
⑥ 기술개발 지원
⑦ 시설자금 공급 확대
⑧ 기 타 |
27.9
18.9
18.5
12.2
10.4
4.3
3.6
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