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주한중국투자기업협의회(China Club) 간담회 결과(‘11.3.22)

18

최 장관, 관광·레저, 지역개발, 신재생에너지, 문화콘텐츠는 對韓투자 유망분야 - 주한중국투자기업협의회(China Club) 간담회 결과(‘11.3.22) - ◈최중경 장관은 3.22일 오후 3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주한중국투자기업협의회 발족식 및 간담회에 참석하였음 ㅇ간담회에는 장신썬 주한중국대사, 양평안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서울대표부 수석대표 등 20명이 참석하였음 ◈이 자리에서 최중경 장관은 중국의 對韓 투자 유망분야에 대해 아래와 같이 예를 들어 언급하였음 ㅇ(관광ㆍ레저) 최근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도 중국계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우리나라는 관광ㆍ레저 부문에 한국적 요소와 중국적 요소를 잘 섞어 중국계 관광객을 만족시키는 상품을 개발하여 중국에서 투자하면 좋을 것 ※ 2020년까지 중국계 관광객은 1억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그 중 10%(연간 1천만명)를 한국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국인의 입맛에 맞는 레스토랑 투자 유치 등 관광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외국인 투자 옴부즈만 안충영) ㅇ(지역개발)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중국과 대면하여 지리적 입지와 인프라가 우수하여 상공업과 무역의 중심지로 육성하는데 이점이 있음. 뿐만 아니라 새만금과 경기도, 충청도 등 황해자유구역, 제주도 등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음 ㅇ(신재생에너지) 중국은 풍력, 태양열 발전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며,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에너지 부문도 마찬가지로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따라서, 동 분야에서 한ㆍ중 기업합작과 기술공동개발이 유망하다고 생각 ㅇ(문화콘텐츠) 중국 문화는 상당히 세계화되어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쿵푸, 중국 음악 등 중국적 요소를 많이 발견할 수 있고, 한국 문화도 한류로 인하여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 이러한 때에 한ㆍ중이 손을 잡고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협력을 한다면 아시아 문화를 세계화할 수 있다고 봄 - 문화콘텐츠, 영화, 가요, 게임 분야 등에서 양국이 협력할 여지가 충분히 있어 중국의 투자가 좋다고 봄 ◈ 마지막으로, 최중경 장관은 6월 개최 예정인 中 상무부 장관과 함께 참석하는 한-중 투자협력위원회와 연계하여 한국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임을 밝힘 ◈ 한편, 이 자리에서 중국 측은 구체적인 애로사항으로 투자이민제도와 비자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였음 ①투자이민제도의 경우 50억원이상 투자한 경우 5년 이상 체류시 영주권을 부여하는데, 이를 3년 이상 체류로 완화해주기를 건의 - 그리고, 콘도, 휴양에 한정된 투자이민제도 대상을 요트, 선박 등으로 확대해달라는 건의가 있었으며, 이에 대해 지식경제부와 옴부즈만은 법무부와 협의하여 검토해갈 계획임 ②비자문제의 경우 한번 비자를 받으면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에 대해 인천자유구역청 및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기로 했음 ◈ 한편, 주중대사는 ㅇ중국은 해외투자가 2010년 현재 연간 투자액 590억불, 누적 투자액 3,210억불에 달하는 상황에서, ㅇ한국에 대한 투자는 非금융분야의 경우 연간 투자액 1억 2천만불, 누적 투자액 13억 4천만불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0.44%에 불과하다고 지적 ㅇ한국에서 차이나 클럽을 활용하여 對韓 투자 유치를 확대하면, 중국도 對韓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