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계 간담회 결과 (‘11.3.25)
- 담당자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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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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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 레이저․광센서․LED 3대 光산업 집중 육성
- 광산업계 간담회 결과 (‘11.3.25) -
◈최중경 장관은 3.25일 정오에 광주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열린 광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였음
* 일시·장소 : 3.25(금), 12:00~13:10, 광주시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 참석 : 최중경 장관, 강운태 광주시장, 허영호 LG이노텍 대표이사 등 20여명
◈업계에서 제기한 주요 건의사항은 다음과 같음
① ’00년부터 지역전략산업의 일환으로 3단계로 진행된 광주 광산업은 업계의 노력과 정부의 지원으로 어느 정도 기틀은 잡았지만,
ㅇ1, 2단계에 비해서 관련 예산이 축소되어 관련 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광산업이 제2의 도약을 이루기에는 역부족이어서 예산 지원 확대를 요망하였음(코셋, 오이솔루션, 글로벌광통신 등)
② LED산업협회·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광산업진흥회를 중심으로 창구를 단일화해줄 것을 요청하였음(광주인탑스 등)
③ 현재 10%수준인 공공기관 LED보급률을 30%로 확대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를 개최하는 광주를 LED조명시범도시로 확정해줄 것을 건의하였음(프로맥 등)
④ 광기술원의 700여개의 연구개발장비가 노후화되어 기술의 융·복합, 신기술 분야 개척에 대응력이 떨어지고 있어, 노후화된 장비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였음(우리로광통신, 옵토네스트 등)
⑤ 아울러, LED, 태양광 산업에 대한 부품·소재·장비에 대한 성능평가와 시험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지원도 건의하였음(오이솔루션 등)
⑥ 광주 광산업의 제2의 도약과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매출액 1~2천억 규모의 글로벌 중견기업의 배출이 중요한 바, 해외 마케팅 지원을 요청하였음(우리로광통신, LG이노텍 등)
◈ 이 자리에서 최 장관은
ㅇ그간 10년 동안 광산업은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먹거리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 1, 2단계에 비해 3단계에서 예산지원이 줄어들었다고 하였는데, 광산업의 인프라가 구축됨에 따라 예산지원의 규모가 축소된 측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한정된 예산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함
ㅇ특히, 금년 상반기에 레이저산업, 광센서산업, LED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인데, 금일 건의된 사항들을 최대한 반영하고 예산도 전략적으로 배분하여, 광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겠다고 밝힘
◈ 한편, 오찬시 대표적 광산업 응용분야인 LED식물공장에서 재배한 무공해 상추 시식이 있었는데, 업계 관계자들은 LED식물공장이 확산되면, 농업분야에 일대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UAE 등 사막국가 수출에 대한 의견도 개진하였음(태종씨앤아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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