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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장관, 융복합과 글로벌 브랜드 구축으로 섬유패션산업 부흥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 - 섬유패션업계 간담회(‘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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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과 글로벌 브랜드 구축으로

섬유패션산업 부흥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


- 최중경 장관, 섬유패션업계 간담회 참석 (‘11.4.18) -


 ◈최중경 장관은 ‘11. 4. 18(월) 팔레스 호텔에서 섬유패션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섬유패션산업을 기능과 디자인의 융복합,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음


 ㅇ 최장관은 과거 우리 경제발전을 주도했던 섬유패션산업이 한 때 사양산업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 수출이 지속 증가*하는 등 새로운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 ‘10년 섬유수출은 전년 대비 19.5% 상승한 139억불, ’11년 섬유수출은 전년 대비 10.1% 증가한 153억불 전망


   - 향후 섬유패션산업이 기술개발과 더불어, 한국문화 및 인문학과의 융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음


 ㅇ 예를 들어 문화와 전통, 인문학 등이 섬유제품에 결합될 경우, 넥타이 값은 5~10배 이상 더 받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향후 우리의 과제는 기술력에 더하여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것이라고 밝힘



◈금번 회의에는 섬유산업연합회를 비록하여 직물, 염색, 패션 등 주요 스트림별 업종 대표들이 참석하여, 섬유패션산업의 중장기 발전방안과 섬유패션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음


 ㅇ 섬유패션업계는 ① 섬유패션 기술개발 예산 확대 ② 원자재값 안정 지원 ③ FTA 조기비준 ④ 인력난 해소 등과 관련하여 지원을 요청하였음


◈이에 대해 최 장관은 “지식경제부는 항상 기업친화적 자세로 기업인 입장에 서서 예산부처와 세무당국 등 관련부처에 입장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조하면서,


 ㅇ 금번 회의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 검토할 것이며, 섬유패션산업에서 세계적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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