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경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910
-
첨부파일
대변인 서면 브리핑 제27호 (우정사업정보센터 기공식 및 전남체신청 간담회) 최종.hwp [127.5 KB]
바로보기
최장관, 별정우체국 등 도서산간벽지 우체국에 대한
별도의 지원대책 마련 지시
- 우정사업정보센터 기공식 및 전남체신청 간담회 참석(‘11.4.25) -
◈최중경 장관은 4.25(월) 오전 11시 전남 나주에 위치한 광주․전남 혁신도시에서 개최된 우정사업정보센터 신청사 기공식에 참석하였음
ㅇ 동 행사에는 최 장관 외에 박준영 전남지사, 최인기 의원, 송귀근 광주광역시 부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함
◈ 최중경 장관은 치사를 통해 우정사업정보센터가 공공기관 최초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이전된다고 밝히면서, 이전이 완료되면 매년 2천억원이 투입되어 광주․전남 정보통신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함
ㅇ 아울러, 한전 등 15개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될 경우 광주전남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광주전남혁신도시가 에너지와 정보통신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최장관은 이어 전남체신청을 방문하여 전남지역 우체국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음
* 전남체신청은 1949년 개청한 후 2003년 신청사를 건립하였으며, 현재 산하에 우체국 352개를 두고 있으며, 직원수는 약 5천여명에 달함
* 농수산물 지역특산품 판매를 촉진하여, 지난해 1,100억원 지역특산품 매출을 달성했으며, 도서지역의 31개 우체국(전국중 50%)을 통하여 소외지역 주민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 제공
ㅇ 최장관은 우체국이 국민에게 우편 외에도 물류, 보험,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함
ㅇ 최장관은 우체국의 전국적인 물류, 보험 및 금융 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주목하면서, 특히, 우체국의 네트워크는 민간 금융, 물류, 보험회사들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함
- 최 장관은 징기스칸이 세계를 지배한 것은 전투력이 아니라 네트워크의 힘이었다고 하면서, 2가지 네트워크 요소 즉 파발마와 새를 이용한 통신 네트워크 체제로 1000km밖의 소식도 25시간 만에 알 수 있어 세계 지배가 가능했음을 예로 들었음
- 민간기업들은 중소도시까지는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지만, 도서산간벽지에는 네트워크가 없음을 지적하면서, 민간의 네트워크 부족 부분을 우체국이 채워주는 것이라는 점을 환기하고, 이에따라 우체국은 민간과 경쟁하는 것이 아님임을 분명히 함
ㅇ 최장관은 전남 우정사업국장, 전남체신청 노조위원장 등의 건의를 받고
- 우정사업본부, 특히 우체국에 특별한 관심을 갖겠다고 밝히면서, 지경부 본부와 우정사업본부간 인사교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함
- 우체국은 공조직의 좋은 진화사례로서 대한민국 우체국이 세계 최고의 명품이 되도록 직원들의 노력을 당부하면서, 우체국 직원들의 승진문제와 도서벽지 등 열악한 지역 우체국, 특히 별정우체국의 예산확충에 대하여 별도 방안을 마련해보라고 수행한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에게 지시하였음
<끝>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