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최 장관, 중소기업에게 숨쉴 공간 마련해줘야

18

 

최 장관, 중소기업에게 숨쉴 공간 마련해줘야

- 최 장관, 대·중소기업 해외동반진출 포럼 참석 -


 

최중경 장관은 대·중소기업 해외동반진출 포럼에 참석하였음


   * 일시·장소 : 7.26(화) 11:00~13:00,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 오키드룸(2층)

   * 참석 : 장관,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 김재삼 녹차원 사장, 김쌍수 한전 사장, 홍석우 kotra 사장 등


◈최 장관은 무역 1조불 시대 이후 무역 2조불, 5조불을 넘어서는 무역대국이 되기 위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커져야 한다고 밝히며,


 ㅇ현재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나가고 있으며, 어제는 삼성전자가 아무런 조건 없이 1천억원을 출연하여 중소기업과 R&D를 통한 성과공유를 하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고 언급하였음


◈한편, 최 장관은 기술력과 상품경쟁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대·중소기업 동반진출”을 통해 판로개척 등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음


 ㅇ 아울러,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대·중소기업이 합심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전략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ㅇ 또한, 금일 발표된 동반진출 성공사례와 관련하여 판로를 같이 개척하고 수주도 같이 개척하는 사례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공사례를 많이 전파하여 많은 동반성장 수범 사례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음


 ㅇ 정부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동반성장·동반진출 등을 지원할 것이며, 이는 대·중소기업이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전략이지 정치적인 구호가 절대 아님을 한번 더 강조하였음


 ㅇ 동반성장외국에서도 이미 정착된 이론이며, 애플의 경우 플랫폼·콘텐츠·기기로 이루어진 생태계를 통해 선두주자가 된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이에 덧붙여, 최 장관은 대기업이 큰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 대기업의 몫이라 하더라도 대기업의 구상을 현실화하는 기술은 중소기업의 몫이라는 의견을 피력하였음


 ㅇ 이러한 중소·중견기업의 몫인 중소·중견기업이 숨실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마련해 주어야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그 기술들이 상업화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ㅇ 애플 생태계처럼 대기업·중소기업을 망라한 생태계가 커지는 것이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하게 되는 원동력이라고 밝혔음


◈또한, 최 장관은 원가인하를 통해 3~4만불 국가로 진입할 수 없고, 기술 발전을 통해 우리 경제를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며, 대기업은 큰 틀을 짜고, 중소기업은 그에 맞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ㅇ 아울러,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해 눈높이를 낮추어 1만불 산업에 가서 일을 하라고 강요하면 안된다고 밝혔음


특히, 대기업 관계자들에게 동반성장은 생존의 필수라는 사실을 명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30대 계열 기업들에게 동반성장 책을 보내드리며 납품단가를 강조했던 이유가 중소기업에게 숨 쉴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중소기업이 기술을 개발하고 이로 인해 대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밝혔음


 ㅇ 최근 동반성장 문화가 조성되고 동반성장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려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나, 아직 갈 길이 멀고, 절대 서둘러서도 대기업을 압박해서도 안된다고 언급하였음


 ㅇ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서 서로 양보하고 도와주고, 상생경영 동반성장하는 지혜가 있어야겠다고 당부하였음 <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