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경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456
-
첨부파일
대변인 서면 브리핑 제62호 (실물경제 동향 점검을 위한 조찬 간담회)_최종.hwp [143.5 KB]
바로보기
최중경 장관,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강조
- 최 장관, 실물경제 동향 점검을 위한 조찬 간담회 -
◈최중경 장관은 9.29(목) 르네상스 호텔에서 실물경제 동향점검을 위한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였음
* 일시·장소 : 9.29(목) 7:30~9:00, 르네상스 호텔
* 참석 : 장관, 김동선 중기청장, 홍석우 kotra사장, 송병준 산업연구원장, 송종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9대 주력업종별 협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중소기업 대표 등
◈간담회시 최 장관은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음
① (실물경제상황) 최 장관은 올해 무역 1조불 달성이 예상되지만 대내·외 경제 여건이 불확실하다고 언급하며, 남은 4개월 동안 무역 1조불을 달성하고 실물경제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실물경제 여건 점검이 중요하다고 하였음
ㅇ 특히,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가오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해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
② (자동차산업) 전기차는 기존의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자동차와 개념이 달라 부품 수도 훨씬 줄어들어 산업의 흐름이 완전히 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ㅇ 아직 전기차 충전과 인프라 등 해결할 문제가 많지만 기후변화문제, 보조금 제공 등으로 인해 자동차 산업의 변화가 급격히 다가올 경우, 기존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음
③ (해외진출) 산업의 진화는 사업성을 갖는 방향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국가 간 협력을 통해 해외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ㅇ 지경부가 산업자원협력실을 만들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고 밝혔음
④ (장비 국산화율 제고)반도체 장비 등 업계와 정부가 함께 펀드를 조성하여 R&D에 투자하는 방안도 있겠다고 언급하며, R&D의 인건비 비중을 높이는 등 기술개발 인력 육성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하였음
⑤ (외국인 인력) 외국인 고용 문제 등은 고용노동부와 협의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산업계는 대내외 위기 상황에서 업계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단기·집중적으로 전시산업 지원, 해외진출 정보제공·마케팅 지원이 효과적이라며 정부의 관심을 요청하였음
ㅇ 홍석우 kotra 사장은 신속한 정보제공과 전시사업·마케팅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음
◈한편, 자동차공업협회는 7, 8월 EU 수출 물량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한-EU FTA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캐나다와 호주도 FTA가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음
<끝>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