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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장관,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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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장관,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강조

- 최 장관, 실물경제 동향 점검을 위한 조찬 간담회 -


최중경 장관은 9.29(목) 르네상스 호텔에서 실물경제 동향점검을 위한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였음


   * 일시·장소 : 9.29(목) 7:30~9:00, 르네상스 호텔


   * 참석 : 장관, 김동선 중기청장, 홍석우 kotra사장, 송병준 산업연구원장, 송종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9대 주력업종별 협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중소기업 대표 등


간담회시 최 장관은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음


 ① (실물경제상황) 최 장관올해 무역 1조불 달성이 예상되지만 대내·외 경제 여건이 불확실하다고 언급하며, 남은 4개월 동안 무역 1조불을 달성하고 실물경제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실물경제 여건 점검이 중요하다고 하였음


 ㅇ 특히,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가오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해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


 ② (자동차산업) 전기차는 기존의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자동차와 개념이 달라 부품 수도 훨씬 줄어들어 산업의 흐름이 완전히 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ㅇ 아직 전기차 충전과 인프라 등 해결할 문제가 많지만 기후변화문제, 보조금 제공 등으로 인해 자동차 산업의 변화가 급격히 다가올 경우, 기존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음


 ③ (해외진출) 산업의 진화는 사업성을 갖는 방향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국가 간 협력을 통해 해외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ㅇ 지경부가 산업자원협력실을 만들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고 밝혔음


 ④ (장비 국산화율 제고)반도체 장비 등 업계와 정부가 함께 펀드를 조성하여 R&D에 투자하는 방안도 있겠다고 언급하며, R&D의 인건비 비중을 높이는 등 기술개발 인력 육성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하였음


 ⑤ (외국인 인력) 외국인 고용 문제 등은 고용노동부와 협의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산업계는 대내외 위기 상황에서 업계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단기·집중적으로 전시산업 지원, 해외진출 정보제공·마케팅 지원이 효과적이라며 정부의 관심을 요청하였음


 ㅇ 홍석우 kotra 사장은 신속한 정보제공과 전시사업·마케팅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음


한편, 자동차공업협회는 7, 8월 EU 수출 물량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한-EU FTA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캐나다와 호주도 FTA가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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