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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우 장관, FTA는 국가간의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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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우 장관, FTA는 국가간의 동반성장

- 홍 장관, 동반성장주간 개막식 참석 -



◈홍석우 장관은 11.23(수)『동반성장주간 개막식』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음


   * 일시·장소 : 11.23(수) 10:00~11:00, 한국전력 한빛홀

   * 참석 : 장관,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중겸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홍 장관은 동반성장 주간 개막식과 1주년을 축하하면서, 동반성장이 시대적인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음


 ◈이에 덧붙여 어제 한미FTA가 국회를 통과하였는데, 이러한 시점은 대기업·중소기업을 막론하고 또 다른 미래가 열리는 좋은 출발점이고, 여기에 동반성장이라는 요소를 보탠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언급하며,


 ㅇ 한-미 FTA가 국가간 교역 확대를 통해 전체적으로 이익이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FTA는 국가간의 동반성장이라는 의견을 피력하였음


 ㅇ 아울러, 다음 달이면 무역 1조불을 달성하는 세계 9번째 나라가 되는데, FTA확산과 무역 1조불 달성 차원에서 보았을 때 우리 기업도 앞으로 동반성장 개념을 갖지 않으면 더 멀리 나가기 힘들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하였음


 ◈홍 장관은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동반성장은 시대적으로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의 덕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하였음


 ㅇ 대기업은 단기적 이익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서 양보하고 중소기업과 협력하는 문화를 키워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음


 ㅇ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대기업이 협력사에 지원한 금액이 50% 이상 늘었는데, 대기업도 동반성장의 개념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의지가 보인다며, 감사의 뜻을 거듭 밝히며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서 좀 더 노력해주기를 당부하였음


 ㅇ 아울러, 중소기업도 동반성장이 시대의 피할 수 없는 패러다임이 되는 만큼 대기업으로부터 동등한 협력 파트너로 선택받기 위한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중소기업의 의무라고 밝혔음


 ◈마지막으로, 홍 장관은 정부도 앞으로 시책을 폄에 있어서 과거에도 그랬지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더 무게 중심을 두도록 하고, R&D지원에 있어서도 중소기업에게 지원하는 비율을 대폭 높이는 등의 시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한편,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대한민국 경제가 성장 제일주의를 추구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대중소기업간 불균형 문제가 심화되고 이로 인한 양극화로 사회적 불만이 쌓여왔다고 언급하며,


 ㅇ기업간 양극화 극복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것은 대중소기업간 자율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이며, 이것이 바로 민간자율기구인 동반성장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이유라고 강조하였음


 ◈정 위원장은 동반성장위원회의 가장 큰 성과는 국민과 기업이 동반성장에 대한 의식과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기업에서도 동반성장 추진 부서를 만들고 잘 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예전과 다른 기업의 인식과 태도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하였음


 ㅇ이에 덧붙여, 정치권과 정부의 노력을 당부하였으며, 정부에서도 대중소기업의 자율적 합의사항에 대해 지원하고 세밀히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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