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경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509
- 첨부파일
홍 장관, 여러분 모두가 장관입니다
- 지경부 시무식·종무식 연일화제…직급별 대표가 신년사하는 파격 선보여 -
◈ 지경부 시무식이 화제임. 실무관에서부터 주무관, 사무관, 국·과장, 실장, 차관 등 대표가 각각 연단에 올라 릴레이식으로 신년사를 하는 파격을 선보임
* 김명순 반도체디스플레이과 실무관 → 박경숙 전략물자관리팀 주무관 → 김동환 소프트웨어융합과 사무관 → 손호영 경제자유기획단 정책기획팀 서기관 → 이승연 기표원과장 → 송유종 에너지절약추진단장 → 김경원 산업경제실장 → 조석 2차관 → 윤상직 1차관 → 장관 順으로 진행
ㅇ 지난 31일 종무식 때도 연단에 마이크 하나만 둔 채, 직급별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인사말을 한 것이 반응이 좋아 시무식에도 적용해 본 것이라고 전함
◈ 홍 장관은 마지막으로 나와 짧은 인사말을 하면서 앞으로 우리 직원들을 장관 대신 연설을 시켜도 모두가 잘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ㅇ 새해에는 지경부 직원 모두가 장관이고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소통하고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
◈ 다음은 장관 발언 요약
ㅇ 2012년은 소통과 주인의식이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지식경제부 전 직원이 내가 장관이다, 내가 주인이라는 자세로 일해 주길 당부
ㅇ 지난해 지경부는 무역1조달성이라는 쾌거를 일궈냈음. 각 매체에서도 10대 뉴스로 꼽힐 정도였음
ㅇ 하지만 금년도 경제여건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무역1조 달러와 5,000억불 수출이 뒷걸음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 지경부가 치열한 업무수행을 통해 금년에도 무역 1조달러를 수성해 주길 당부
ㅇ 끝으로 대통령께서 국립현충원 방문시 “목숨을 바쳐 애국하는 것만큼 더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는 말씀을 인용하며 내가 하면 우리 모두가 한다면 그 정도의 과제는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자신감과 치열함을 가져주기를 재차 당부
◈ 다음은 각 직급 담당자의 신년사 요약
ㅇ (반도체전기과 실무관 김명순) 대내외적으로 올해도 작년에 이어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 한 대의 자동차를 만들 때도 2만여개의 부품이 필요하며 각각의 역할이 있어 굴러가듯이 지경부도 장관님이하 실무관까지 소외되는 이 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며 올 한해 신바람나게 일하는 지경부가 되었으면 함
ㅇ (전략물자관리팀 주무관 박경숙) 올해 경제성장력 둔화 및 수출 빨간불 전망이라는 보도를 통해 약간의 위기를 느꼈었지만 전직원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오늘과 어제 결심했던 초심을 잊지 않는다면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임
- 아울러, 장관님께서 메일에서 목숨을 다해서 애국하는 일보다 우선은 없지 않겠냐고 하셨지만 개인적으로 신종 애국인 결혼을 통해 애국하겠음
ㅇ (소프크웨어융합과 사무관 김동환) 저의 인생의 좌우명은 “현실에 충실하자”로 국장님, 과장님, 동료들에게 충실하다면 나아가 국민에게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 왔음
- 김정관 전 차관님도 “까르페디엄(현실에 충실하자)”이 좌우명이라고 하셨으며, 여러분도 올 한해 저와 같이 현실에 충실하여 건승하시기를 바람
ㅇ (경제구역자유단 정책기획팀 손호영 서기관) “무보직 서기관”이라는 자리는 실무자와 관리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자리로, 늘 장관님께서 강조하시는 “소통”의 중요성을 매일 체험하고 있음
- 진정한 소통의 시작은 서로간의 “공감”이 아닌가 생각하며, 올 한해 소외된 직원, 부서가 없는 공감을 이루는 한해가 되었으면 함
ㅇ (기표원 지원총괄과장 이승연 과장) 실무자에서 중간관리자인 과장으로의 변화에서 느낀 점은 과장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며 과장이 우선적으로 업무에 대한 열의와 성의로 나간다면 지경부는 1등 부처가 될 것임
- 아울러, 올해는 우리부 출신 선장을 모시고 1조불 바다를 넘어 2조불 바다에서 항해중으로 우리 모두 협력한다면 우리부의 위상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임
ㅇ (장관정책보좌관 박인규) 지경부 식구가 된지 꽤 오래되었지만 대외적으로 활동하다 보니 직원들과의 소통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 좀더 친밀해 지도록 하겠으며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화목하고 부자되시기를 기원함
ㅇ (에너지전략추진단장 송유종) 전력위기로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는 중으로 2월말까지 국민, 기업들과 협력하여 잘 마무리 할 것이며, 장관님 말씀대로 전기절약이 향후 문화로 정착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음
- 또한, 조직적 측면에서 우리부가 2조불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첫째는 다양성을 인정, 둘째는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주변에 귀 기울이는 낮은 자세로 임하겠음
ㅇ (산업경제실장 김경원) “創業易守成難”이란 고사성어가 있지만 창업, 수성 모두 중요다고 생각함. 올 한해 어렵다고 하지만 창업에서 수성까지 장관님이하 지경부 전 직원이 힘을 합쳐 극복할 수 있을 것임
ㅇ (제2차관 조석) 소통의 리더십이 필요하며 소통의 중간 브릿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올 한해 모두 같이 “꿈 넘어 꿈”이라고 꿈을 이룬 후 행보에 대해서 새겨볼 것을 당부
ㅇ (제1차관 윤상직) 지난해 고생 많았고 새해 건승하기를 바라며 젊은 사람들과의 소통에 힘쓰겠음. 칭기스칸이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명분”, “실리”, “소통”이 가능했기 때문
- 칭기스칸은 “칸”의 명분을 취하고, 전리품은 부하들에게 모두 나눔으로 “실리”를 줬으며, 파발마를 활용한 “소통”을 통해 대제국을 건설했다는 사례를 들었음
<끝>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