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길준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274
- 첨부파일
홍 장관, 연초부터 실물경제·에너지 직접 챙긴다
- 오늘부터 매주 실물경제점검회의, 에너지점검회의 개최 -
◈ 글로벌 경기둔화와 겨울철 에너지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경부 장관이 매주 월요일(오전 9시)은 실물경제, 수요일(오후 2시)은 에너지 현안을 직접 챙길 계획임
* 실물경제 점검회의 : 장관, 1․2차관 및 1급 전체, 산정국장, 무역국장 등으로 구성되며 1.9(월) 9:00 첫 회의
* 에너지 점검회의 : 장관, 2차관 및 에너지자원실․국장, 자원정책과장 등으로 구성되며, 1.11(수) 15:00 첫 회의
◈ 홍 장관은 세계 경제가 일시적 불황이 아닌 저성장 시대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우리 실물경제의 활력을 유지하는 한편,
ㅇ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물가 안정을 위해 현재 운영중인 실물점검 T/F(반장 : 산업경제실장)를 장관주재 회의로 격상하고 1급회의와 병행하도록 지시하였음
ㅇ 이를 통해 서민물가, 수출입을 중심으로 원자재, 중소기업 경영활동 등 필요한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임
◈ 1.9(월) 09:00에 개최된 첫 실물경제 점검회의에서는 실물경제 관련 경제지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였음
ㅇ 유로 재정 불안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생산 등 일부 경제지표도 주춤하고 있어, 유관 기관․단체*를 통한 동향 모니터링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 중소기업청, 업종별 협회, 해외 무역관 등
ㅇ 간담회 수시 개최 등을 통해 기업 애로의 신속 파악과 적기 해결을 도모하는 등, 최근 경기 불안이 업계에 미치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키로 함
* `12.1Q 제조업체의 경기전망지수는 `09.1Q 이후 최저 (`11.12월, 지경부)
ㅇ 세계 경기 둔화, 유럽 재정위기 심화 등 금년도 수출여건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수출증가세와 무역흑자 기조 유지를 위해 연초부터 주요 품목의 수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
◈ 또한, 에너지 점검회의*는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비롯하여 최근 이란 제재 등에 따른 에너지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신규로 설치한 것으로,
* 제1차 회의는 1.11(수) 15:00에 개최(제2차 회의부터는 매주 수요일 14:00 개최)
ㅇ 전력수급, 에너지 가격, 에너지 절약, 원전 등 최근 에너지분야의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임
◈ 실물경제·에너지 점검회의를 장관이 직접 주재하면서 위기관리, 경기 둔화․서민경제 안정화에 대한 대응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아울러 홍장관은 매주 산업․에너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경제단체,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과 관계부처와도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 밝힘
* 인천서구 중앙시장 방문(1.12), 30대 그룹 총괄임원 간담회(1.13), 신재생 에너지 단지 및 스마트 그리드 현장 방문(1.26) 등
<끝>
※ 참고 : 장관주재 실물경제/에너지 점검회의 운영계획
(내용은 별첨 참고)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