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홍 장관, 중견기업의 존재감을 부각시켜 나가겠다

18

홍 장관, 중견기업의 존재감을 부각시켜 나가겠다

- 다양한 법령과 지원제도에 중견기업 개념 반영 추진 -



 ◈ 홍석우 장관은 1.12(목) 송도 청라지구내 우진세렉스 기업현장을 방문한 후, 중소·중견기업 5개사 대표와 함께 가진 글로벌 전문기업 간담회에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음


   * 글로벌 전문기업 간담회

    ▪일시·장소:1.12(목) 12:00~14:30

    ▪참석:장관, 김익환 우진세렉스 사장, 김재희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사장, 이한구 코텍 사장, 김철영 미래나노텍 사장, 김상면 자화전자 사장 등


   * 글로벌 전문기업 : 혁신성(핵심기술 확보), 글로벌 경쟁력(세계 니치 시장 지배력, 높은 수출 비중), 높은 매출 성장률 등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보이는 중소·중견기업으로, 일본 강중기업, 독일 히든챔피언과 대응하는 개념


 ㅇ 금번 간담회는 종래와 달리 밀도 있는 토론을 위한 소규모 업계 간담회로, 중소·중견기업이 정부에 바라는 바를 충분히 듣고, 충분히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

    

글로벌 전문기업 대표들의 주요 발언 요지는 아래와 같음


(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제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틈에 낀 “샌드위치” 신세로 ‘중견기업’에 대한 개념이 다양한 지원제도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중소기업 졸업시 각종 지원이 단계적으로 축소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건의


  ㅇ 또한, 국내법체계의 이분법적 체계 때문에 중견기업이 거대기업과 같은 제한이나 규제를 받게 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예를 들어 대기업과 거래하는 경우 중견기업은 현금으로 결제를 받지 못하면서도 중소기업에 대하여 현금으로 결제해 해주어야 한다고 소개

  ㅇ 이에, 홍장관은 ’11.3월 산발법 개정을 통해 산업의 허리인 중견기업에 대한 법적 개념과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고, 중소기업 졸업시 늘어나는 부담도 단계적으로 완화되도록 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ㅇ 향후, 다양한 법령과 제도에 중견기업 개념을 도입하여 합리적인 부담완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Set 중소·중견기업과 부품대기업과의 동반성장) 지금까지 동반성장이 대기업과 하청 중소기업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중소·중견 세트메이커와 원자재·부품을 공급하는 대기업과의 동반성장에도 정책적 관심 요망


  ㅇ 특히 국내 중견 세트메이커들은 대량의 해외 판매를 중시하는 대기업으로부터 원자재·부품·소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


(우수인력 채용) 참석기업들은 지속적으로 고용창출과 처우개선에 애쓰고 있다고 언급하며, 아직 인식부족에 따른 우수 기술인력 채용의 어려움과 대기업 이직 등에 대한 애로를 호소


  ㅇ 훌륭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제고와 대기업 퇴직인력 활용방안, 고졸·현장 근로자의 학·석·박사 학위 교육 프로그램 등 능력향상 교육혜택 확대 등을 요청


홍석우 장관은 고졸·전문대 채용을 많이 하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정부도 동의하며,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의 실례(實例)가 바로 중견기업인들임을 강조하면서, 정부도 돌도 뚫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간담회에 앞서 홍석우 장관은 우진세렉스 직원 식당에서 젊은 현장직원 10여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회사생활 전반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근로자들을 격려


 ㅇ 특히 우진세렉스 근로자들은 각자가 직접 받고 싶은 임금을 적어내고 대부분 반영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해 이 회사가 70 여명이나 고용을 늘이면서도 외국인근로자도 쓰지 않고 이직률도 낮은 비결이 이런 것에 있는 것 같다며 이런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이 많이 알려져 더 많은 젊은이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공부하기 좋은 환경조성에도 역점을 두겠다고 언급


<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