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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장관, 상반기중 융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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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장관, 상반기중 융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 홍 장관, 新 융합화 전략 간담회(‘12.1.30, 14:00)에서 -

 

홍석우 장관은 1.30(월) 생산기술연구원(안산)에서 新 융합화 전략 간담회에 참석하여 ‘융합과 미래창조’라는 주제로 융합기술·인문사회 등 대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였음


   * 일시·장소 : 1.30(월) 14:00~15:00, 생기원 경기지역본부(안산) 대회의실

   * 참석 : 장관, 이상철 산업융합협회장, 나경환 생기원장, 심영섭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주영섭 지식경제MD, 장준근 나노엔텍 대표, 김영세 이노디자인 사장, 김영준 삼성전자 전무, 신동희 성균관대 교수, 방현우 서울대 교수, 조동호 KAIST 소장,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고인석 인하대 교수,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곽재원 과학기술대 기자 등 총 25여명


홍장관은 “융합을 어떻게 가속화 시킬 것인가”가 융합의 핵심으로,


  ㅇ 이에, 산업융합촉진법 제정(’11.10월), 산업융합지원센터 설립(’12.1.30),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위촉(’12.1.25) 등 인프라 조성에 노력했으며,


  ㅇ 앞으로 기능·기술의 융합보다 서비스·콘텐츠, 나아가 사람, 즉 기술과 인간의 융합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며 상반기중 이를 담은 융합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임을 밝혔음


  ㅇ 아울러 ‘산업융합을 어떻게 만드는가’에 대한 출연연·기업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구자적 역할을 당부함



◈참석자들의 주요 발언의 요지는 아래와 같음


  ①(인프라 구축의 중요성) 융합은 기술과 사람, 기술과 서비스의 만남 등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는 것으로 시간소요가 많음에 따라 리스크와 투자가 큼만큼 정부 지원이 절대적임. 다만, ‘실패도 좋다’라는 자율성을 보장해 주는 지원이었으면 함


  ② (융합형 인재육성의 중요성) 융합의 목표는 기술보다 ‘소비자의 수요’로 기술융합 이전에 인적융합이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 융합형 인재 육성이 중요함


    - 최근 다보스 포럼에서는 ‘자본주의는 끝이다. 이제는 인재주의다’라며 인재의 중요성의 논의. 또한, 융합은 창업이며 일자리로 무엇보다 인재육성이 중요


  ③ (옴부즈만) 경쟁력의 결정은 ‘아이디어’로, 앨빈 토플러는 기업은 백마일로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는데 정부는 50마일로 간다는 말을 인용하며, 변화의 속도를 강조하면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이 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함


    * 심영섭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언급


홍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생산기술연구원 직원들과의 오찬을 함께 하며,


  ㅇ 과학 분야의 여성인재 관리, 뿌리산업 종사자들의 사기진작 필요, 미래선도형 장기과제에 대한 시스템 마련 등 R&D 제도개선의 선별적 완화 등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ㅇR&D를 포함한 정부지원제도의 불필요한 부담을 대폭 완화해 보겠다고 밝혔음


  ㅇ덧붙여, 생기원이 뿌리산업 활성화와 산업융합 촉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 줄 것도 당부하셨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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