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홍석우 장관, 무역 2조불 달성을 위해 신성장동력 지속적 육성 강조

18

 

홍석우 장관, 무역 2조불 달성을 위해 신성장동력 지속적 육성 강조

- 홍 장관, 신성장동력 업계 간담회(‘12.2.20, 14:00)에서 -


 

홍석우 장관은 2.20(월) 메리어트호텔에서 신성장동력 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난 4년간 신성장동력 육성정책의 추진성과와 미흡한 점을 점검하고 향후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함


   * 일시·장소 : 2.20(월) 14:00~15:30, 메리어트호텔

   * 참석 : 장관, 김균섭 신성솔라 부회장,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김정호 로보스타 사장, 문승현 서남사장 등 신성장동력 기업 대표 등 총 15명


◈홍장관은 과거 조선, 반도체, 자동차산업이 있어서 오늘날 무역 1조불 달성이라는 큰 업적을 남겼음을 치하하고,


  ㅇ 2조불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SW, 태양광, LED, 전기차 등 새로운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성장동력산업이 조속히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함.


다음은 신성장동력 기업 대표들의 주요 건의사항은 아래와 같음


  ① (그린카 분야) 현재 경쟁국 대비 기술력은 뒤떨어지지 않으나 경제성 측면에서 취약한 바, 가솔린과 전기차간의 차액 지원(현재 50%) 확대를 통해 시장 조성 지원 필요


   ㅇ 부품기업의 기술지원과 충전 인프라의 국제·표준화도 시급


  (바이오분야)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임상비용의 장기저리융자와 신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외투기업에 버금가는 조세 등 지원 필요



  (태양광 분야) 작년 태양광분야 세계시장 규모가 28기가와트(GW)로서 원전28기와 맞먹는 수준으로 급증했는데 중국기업이 60~70% 점유


   ㅇ 최근 폴리실리콘의 가격하락을 태양광산업의 위기로 잘못 인식되어 금융기관의 자금회수 움직임


   ㅇ 국내 태양광산업 시장 확대를 위해 RPS제도의 quota(220MW)를 상반기중에 집행 건의


  ④ (로봇분야) 중국의 로봇산업 붐 조성 등 수출여건이 호전되고있으나 국내기업은 경쟁국 대비 규모·기술 부족


   ㅇ 로봇 등 신성장동력 기업에 대해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시 문호개방을 확대하여 지원 강화 필요


  (초전도소재분야) 초전도 소재 등 신성장동력 분야의 초기 국내시장 기반이 확보되도록 실증사업 등을 통해 개발제품의 국내사용여건 조성 필요


  ⑥ (헬스케어 분야) 국내시장 협소를 해소하기 위해 사우디 등 중동시장 진출이 가능하도록 지원


   ㅇ 국내 헬스케어분야의 담당 기관이 다기화되어 있는 바, 조정을 통해 집중화된 지원 필요


  (LED 분야) 국내 LED 조명시장이 형성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 적합 업종 지정으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걸림돌


   ㅇ LED 등 융복합제품의 인증절차가 복잡하므로 간소화 필요


  (SW분야) 국내 SW 유지·보수 체계의 건전화를 위한 관련 문화 개선 필요


   ㅇ 미래 시장 잠재력이 큰 인공지능분야에서의 획기적 지원 필요


  ⑨ (IT융합) 신성장동력의 인프라분야 확충 필요


   ㅇ 국내특허·전시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건의


<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