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인배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231
- 첨부파일
홍석우 장관, 지방 중소기업의 FTA 활용 실태 점검
- 홍장관, 2.23(목) 경기 FTA활용지원센터 방문 -
◈홍석우 장관은 2.23(목) 오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내에 위치한「경기 FTA활용지원센터」를 방문, 지방 중소기업의 FTA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였음
* 일시·장소 : 2.23(목) 14:15~15:00,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내 FTA활용지원센터
* 참석 : 장관, 정석기 경기FTA센터장, 홍순관 무역협회 무역컨설팅위원, 김성렬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중구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회장 등 10여명
◈현장 관계자는 경기도의 경우, 지난 1년간 전화 및 방문 방식으로 3,700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나, 중소수출기업들은 FTA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FTA 활용도는 20%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ㅇ 수출기업 요청에 의한 방문컨설팅,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현장설명회 등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언급함
ㅇ 또한, 늘어나는 기업들의 지원수요에 비해 전담인력(경기도:8명)이 태부족하다고 하면서 인력확충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건의하였음.
◈간담회에 참석한 한 중소수출기업(수도꼭지 제조업체)은 작년 對베트남 수출이 급증했는데, 이는 한-아세안 FTA로 베트남의 관세율이 대폭 인하된데 기인한 것으로,
ㅇ 관세율이 높은 개도국과의 FTA가 중소수출기업에게 혜택이 더 크다고 밝혔으며,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위한 부담이 해소되도록 정부지원을 건의하였음
ㅇ 또한, FTA를 이용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 기업 사례집을 발간하여 기업들에게 전파해 주는 방안도 제안하였음
◈FTA활용지원 업무를 맡고 있는 실무자에 의하면 컨설팅기관이 산재하여 기업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ㅇ 중소기업의 경우 관세율 인하분 만큼 오히려 대기업이 단가인하를 요구하여 실제 매출증대로 연결되지 못하는 사례도 있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차원에서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홍장관은 중소수출기업들의 FT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가하면서, 배석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가 해소되고 더 많은 기업들에게 컨설팅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였음
<끝>
- 담당부서홍보지원팀
- 담당자박현호 공업사무관
- 연락처044-203-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