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활로를 위해서는 외국기업에 대한 정보 확보가 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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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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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활로를 위해서는 외국기업에 대한 정보 확보가 긴요!
- 홍석우장관이 방문한 중견수출기업 대표 건의 -
(8월 8일 조간용 “수출애로타개 비상대책반” 설치 보도자료와 관련)
◈ 우리 기업들의 수출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같은 새로운 먹거리가 나타나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세계적 기업들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들과 우리 중소․중견 수출기업들을 연결시켜 주는 지원이 긴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음.
◈ 수출애로를 점검하기 위해 홍석우 지경부장관이 8월 7일(화) 오전 방문한 경기도 안양 소재 (주)이오테크닉스의 성규동 사장은 올 상반기에는 수출이 호조를 보였으나, 7월부터 스마트폰 관련 제품분야의 경기둔화로 해외수주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고 단기간내에 개선될 조짐이 없다고 밝히면서,
ㅇ 이 난관을 극복하려면 새 수출유망상품을 개발하거나 획기적인 기술의 돌파구(breakthrough)가 일어나야 하므로 해외 기업들의 Value chain에 한국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하였음.
◈ 홍 장관은 세계적 경기둔화로 우리 수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자세로 단 1만불의 수출이라도 더 늘어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회사 관계자들에게 “어떠한 수출애로라도 ‘수출애로타개 비상대책반’에 제출” 해 주도록 요청하였음
※ 첨부 : (주) 이오테크닉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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