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트전 관련 일일경제동향보고-3.21
- 담당자정재욱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13
- 첨부파일
이라크전 발발에 따라 우리부가 파견한 해외상무관의 주간경제동향보고를 일일보고체제로 운영합니다.
아래는 3.21. 이라크전 관련 일일경제동향보고 요약이며 원본은 첨부와 같습니다.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이라크전 개전, 각국 주식시장에 긍정적 작용
ㅇ 미국(Dow, +0.26%, Samp;P 500, +0.21%, Nasdaq, +0.41%), 독일(+3.9%), 캐나다(+22.9p, 20일 13시 현재), 일본(+144p) 등 각국의 주가지수 상승세 기록
□ 전쟁개시로 달러약세 심화
ㅇ 미국 달러화는 이라크전쟁이 당초 예상에 비해 길어질 수 있다는 부시 대통령의 말에 영향받아 가치가 주요 통화에 대해 하락
- 어제 뉴욕환시에서 유로화 가치는 달러화에 대해 0.56% 상승, 1유로 당 1.0615달러에 마감되었고, 달러에 대한 엔화환율은 120.25엔으로 달러화가치가 0.17% 하락
* 지난주 초부터 이라크공격이 시작된 19일까지는 달러화가치가 4%나 상승한 것과 대비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유가 동향
ㅇ 걸프지역 유가 동향
- 이라크의 Oil-for-Food 프로그램을 통한 원유수출 중단 (3.18)
- OPEC은 이라크전으로 인해 석유공급부족이 발생할 경우 회원국의 잉여생산능력을 사용하여 이를 벌충하기로 결정 (OPEC의장, 3.20)
- 사우디 석유광물장관, 자국은 잉여산유능력을 활용하여 세계시장에 소요되는 원유를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3.20)
ㅇ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West Texas Intermediate) 4월 인도분 가격, 3일 연속 큰 폭 하락
3.15 3.17 3.18 3.19 3.20
* WTI($/배럴) 35.39 34.93 31.67 29.80 28.61
ㅇ런던 석유시장, 브렌트유기준 하락세 지속
- 지난 3.12(수) 브렌트유기준 $33.91/b을 기록한 이래 5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 $25.55 (5월인도분 기준)으로 마감
3. 주요국 특이 동향
□ Spencer Abraham 미 에너지부 장관은 3,20일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하여,
ㅇ 현재 세계 에너지 공급은 어떠한 애로요인에도 대처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수준이며, 필요시에는 언제든지 전략 비축유(SPR)를 방출할 것이라고 언급
□ 영국 국제개발부, 대이라크 인도적 지원계획 발표
ㅇ 주재국 국제개발부는 UNHCR, UNICEF, WFP 등 UN기구 및 국제적십자 등을 통해 총 2천만파운드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 유럽
ㅇ 프랑스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이 분쟁이 가능한 빨리 끝나길 바란다고 논평
ㅇ 독일 Schr der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라크에 대한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미국을 강력 비판
□ 아시아
ㅇ 중국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의 이라크 공습 개시에 대해 미국이 UN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개시한 것은 UN헌장 및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므로 즉각적인 군사행동 중지와 UN을 통한 평화적인 해결을 촉구
ㅇ 일본의 코이즈미 수상, 미국 등에 의한 이라크 공격을 이해·지지한다고 일본 정부의 입장 발표(3.20 13:15, 긴급기자회견)
* 한편, 일본내 512개 지방자치단체 의회가 지금까지 반전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개전 전후 일본 여론은 反戰 분위기가 강함
아래는 3.21. 이라크전 관련 일일경제동향보고 요약이며 원본은 첨부와 같습니다.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이라크전 개전, 각국 주식시장에 긍정적 작용
ㅇ 미국(Dow, +0.26%, Samp;P 500, +0.21%, Nasdaq, +0.41%), 독일(+3.9%), 캐나다(+22.9p, 20일 13시 현재), 일본(+144p) 등 각국의 주가지수 상승세 기록
□ 전쟁개시로 달러약세 심화
ㅇ 미국 달러화는 이라크전쟁이 당초 예상에 비해 길어질 수 있다는 부시 대통령의 말에 영향받아 가치가 주요 통화에 대해 하락
- 어제 뉴욕환시에서 유로화 가치는 달러화에 대해 0.56% 상승, 1유로 당 1.0615달러에 마감되었고, 달러에 대한 엔화환율은 120.25엔으로 달러화가치가 0.17% 하락
* 지난주 초부터 이라크공격이 시작된 19일까지는 달러화가치가 4%나 상승한 것과 대비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유가 동향
ㅇ 걸프지역 유가 동향
- 이라크의 Oil-for-Food 프로그램을 통한 원유수출 중단 (3.18)
- OPEC은 이라크전으로 인해 석유공급부족이 발생할 경우 회원국의 잉여생산능력을 사용하여 이를 벌충하기로 결정 (OPEC의장, 3.20)
- 사우디 석유광물장관, 자국은 잉여산유능력을 활용하여 세계시장에 소요되는 원유를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3.20)
ㅇ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West Texas Intermediate) 4월 인도분 가격, 3일 연속 큰 폭 하락
3.15 3.17 3.18 3.19 3.20
* WTI($/배럴) 35.39 34.93 31.67 29.80 28.61
ㅇ런던 석유시장, 브렌트유기준 하락세 지속
- 지난 3.12(수) 브렌트유기준 $33.91/b을 기록한 이래 5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 $25.55 (5월인도분 기준)으로 마감
3. 주요국 특이 동향
□ Spencer Abraham 미 에너지부 장관은 3,20일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하여,
ㅇ 현재 세계 에너지 공급은 어떠한 애로요인에도 대처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수준이며, 필요시에는 언제든지 전략 비축유(SPR)를 방출할 것이라고 언급
□ 영국 국제개발부, 대이라크 인도적 지원계획 발표
ㅇ 주재국 국제개발부는 UNHCR, UNICEF, WFP 등 UN기구 및 국제적십자 등을 통해 총 2천만파운드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 유럽
ㅇ 프랑스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이 분쟁이 가능한 빨리 끝나길 바란다고 논평
ㅇ 독일 Schr der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라크에 대한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미국을 강력 비판
□ 아시아
ㅇ 중국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의 이라크 공습 개시에 대해 미국이 UN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개시한 것은 UN헌장 및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므로 즉각적인 군사행동 중지와 UN을 통한 평화적인 해결을 촉구
ㅇ 일본의 코이즈미 수상, 미국 등에 의한 이라크 공격을 이해·지지한다고 일본 정부의 입장 발표(3.20 13:15, 긴급기자회견)
* 한편, 일본내 512개 지방자치단체 의회가 지금까지 반전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개전 전후 일본 여론은 反戰 분위기가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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