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관련 일일해외경제동향보고-3.25
- 담당자정재욱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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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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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주요국 증시, 조기종전 기대 무산으로 상승세 제동
ㅇ 미국 증시는 8일 연속상승세를 접고 하락세
- Dow Jones지수는 전일대비 3.6%, Samp;P 500지수는 3.5% Nasdaq지수는 3.7% 하락
ㅇ 기타 캐나다의 Samp;P/TSX 2.34%(3.24 오후 3시 현재), 영국 FTSE 100지수 3.1%, Euronext 100지수 5.22%가 하락
□ 이라크전 전쟁 격화로 달러약세 재연
ㅇ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약세가 심화되어 엔화는 21일 달러당 ¥121.49 에서 24일 ¥120.75로 거래, 유로화는 전일대비 0.0075하락한 달러당 1.0543 기록
2. 유가 및 주요원자재가격 동향
□ 이라크전 지연 우려로 국제유가 상승세 기록
ㅇ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가격은 21일보다 배럴당 6.5%(1.75달러) 오른 28.66달러로 장을 마쳐 하루 상승폭으로 2001년12월이후 최대치를 기록, 이는 15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
ㅇ 런던 석유시장, 브렌트 유가 반등세
- 3.24, 19:00현재 전주 종가에 비해 $1.37이 상승한 $25.73을 기록
- 시장전문가들은 이라크전쟁 양상이 보다 분명해지기 전까지는 현행 $25대에서 유가가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전쟁종결시 유가는 $22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OPEC의장, 현재 세계석유시장이 공급과잉상태로서 전후 유가가 폭락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 (3.24)
ㅇ 최근의 나이지리아의 원유생산 차질도 통상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 사태로서, OPEC은 과거 그러한 사태에 대응하여 세계석유시장의 균형을 이루어왔다고 자신감을 피력
□ 전후 이라크의 원유생산 증가의 파급효과 (F. Chalabi 현 CGES 전무 ; MEES, 3.24)
ㅇ 수요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세계석유시장에 공급초과 및 가격 하락을 초래하고 OPEC의 시장안정 및 가격관리 능력을 약화
- 사우디에 대한 세계의 석유의존도(현재 사우디 석유수출은 전세계 거래물량의 20% 점유)가 다원화되어, 세계적으로 안정되고 튼튼한 석유공급체계 구축 가능
3. 주재국 특이동향
□ 캐나다 2003년 경제성장 전망 하향 조정
ㅇ 스코샤은행은 이라크전과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당초 3% 이상의 성장전망(G7중 최고 성장을 유지)을 2.5% 수준으로 하향 조정
□ 2003.1월중 EU의 대외무역 다시 적자로 반전 (EU통계청, 3.24)
ㅇ 2003.1월중 무역수지는 89억 유로의 적자를 기록하여 7개월만에 적자로 반전(2003.1월중 역내 교역액은 1,255억 유로(2% 감소))
□ EU집행위, 하이닉스 33% 상계관세 부과안 제출 보도
ㅇ EU 집행위는 하이닉스반도체의 DRAM에 대해 오는 4.25부터 4개월간 33%의 상계관세를 잠정부과하는 안을 제출 (FT)
□ 프랑스 Mer 경제재무산업장관, 금년 하반기 경제회복 낙관
ㅇ Francis Mer 주재국 경제재무산업장관 최근의 주가 상승, 달러화 강세 및 국제유가 하락을 그 이유로 들면서 금년에 프랑스가 2.5%의 경제성장률을 달성 자신 (3.23)
□ 이라크전쟁이 중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ㅇ 유가인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대외무역에 위축에 대해 우려하면서도 실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국제상보)
- 한편, 외자유치와 관련 전쟁으로 인한 반사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일본의 2월 무역흑자 전년동월비 20.4%증가 (재무성)
ㅇ 수출은 전년비 7.6%증가한 4조 3,272억엔, 수입은 4.5%증가한 3조 3,910억엔으로, 무역흑자는 20.4%증가한 9,362억엔 기록. 끝.
□ 주요국 증시, 조기종전 기대 무산으로 상승세 제동
ㅇ 미국 증시는 8일 연속상승세를 접고 하락세
- Dow Jones지수는 전일대비 3.6%, Samp;P 500지수는 3.5% Nasdaq지수는 3.7% 하락
ㅇ 기타 캐나다의 Samp;P/TSX 2.34%(3.24 오후 3시 현재), 영국 FTSE 100지수 3.1%, Euronext 100지수 5.22%가 하락
□ 이라크전 전쟁 격화로 달러약세 재연
ㅇ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약세가 심화되어 엔화는 21일 달러당 ¥121.49 에서 24일 ¥120.75로 거래, 유로화는 전일대비 0.0075하락한 달러당 1.0543 기록
2. 유가 및 주요원자재가격 동향
□ 이라크전 지연 우려로 국제유가 상승세 기록
ㅇ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가격은 21일보다 배럴당 6.5%(1.75달러) 오른 28.66달러로 장을 마쳐 하루 상승폭으로 2001년12월이후 최대치를 기록, 이는 15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
ㅇ 런던 석유시장, 브렌트 유가 반등세
- 3.24, 19:00현재 전주 종가에 비해 $1.37이 상승한 $25.73을 기록
- 시장전문가들은 이라크전쟁 양상이 보다 분명해지기 전까지는 현행 $25대에서 유가가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전쟁종결시 유가는 $22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OPEC의장, 현재 세계석유시장이 공급과잉상태로서 전후 유가가 폭락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 (3.24)
ㅇ 최근의 나이지리아의 원유생산 차질도 통상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 사태로서, OPEC은 과거 그러한 사태에 대응하여 세계석유시장의 균형을 이루어왔다고 자신감을 피력
□ 전후 이라크의 원유생산 증가의 파급효과 (F. Chalabi 현 CGES 전무 ; MEES, 3.24)
ㅇ 수요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세계석유시장에 공급초과 및 가격 하락을 초래하고 OPEC의 시장안정 및 가격관리 능력을 약화
- 사우디에 대한 세계의 석유의존도(현재 사우디 석유수출은 전세계 거래물량의 20% 점유)가 다원화되어, 세계적으로 안정되고 튼튼한 석유공급체계 구축 가능
3. 주재국 특이동향
□ 캐나다 2003년 경제성장 전망 하향 조정
ㅇ 스코샤은행은 이라크전과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당초 3% 이상의 성장전망(G7중 최고 성장을 유지)을 2.5% 수준으로 하향 조정
□ 2003.1월중 EU의 대외무역 다시 적자로 반전 (EU통계청, 3.24)
ㅇ 2003.1월중 무역수지는 89억 유로의 적자를 기록하여 7개월만에 적자로 반전(2003.1월중 역내 교역액은 1,255억 유로(2% 감소))
□ EU집행위, 하이닉스 33% 상계관세 부과안 제출 보도
ㅇ EU 집행위는 하이닉스반도체의 DRAM에 대해 오는 4.25부터 4개월간 33%의 상계관세를 잠정부과하는 안을 제출 (FT)
□ 프랑스 Mer 경제재무산업장관, 금년 하반기 경제회복 낙관
ㅇ Francis Mer 주재국 경제재무산업장관 최근의 주가 상승, 달러화 강세 및 국제유가 하락을 그 이유로 들면서 금년에 프랑스가 2.5%의 경제성장률을 달성 자신 (3.23)
□ 이라크전쟁이 중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ㅇ 유가인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대외무역에 위축에 대해 우려하면서도 실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국제상보)
- 한편, 외자유치와 관련 전쟁으로 인한 반사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일본의 2월 무역흑자 전년동월비 20.4%증가 (재무성)
ㅇ 수출은 전년비 7.6%증가한 4조 3,272억엔, 수입은 4.5%증가한 3조 3,910억엔으로, 무역흑자는 20.4%증가한 9,362억엔 기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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