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관련 일일해외경제동향보고-3.26
- 담당자정재욱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56
- 첨부파일
우리부가 파견한 해외상무관들의 일일동향보고의 요약입니다. 원본은 첨부와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각국 주요증시 소폭 반등
ㅇ 연합군의 승전의지가 강조되고 이라크 제2도시인 바스라지역 폭동발생 등으로 Dow Jones지수는 0.8%, Samp;P 500 지수는 1.2%, Nasdaq지수는 1.6% 상승
ㅇ 그밖에 캐나다가 오후3:00 현재(이하 현지시각 기준) 25.43포인트 상승, 유럽 주요증권시장의 경우 Euronext 100 2.31%, CAC 40 (파리) 2.53%, FT 100(런던) 0.50%, DAX(프랑크푸르트) 2.97% 상승
□ 반면 전쟁조기종결 회의론으로 달러화는 약세 시현
ㅇ 엔/달러 환율은 (3.24) 120.87-92 → (3.25)119.69-73, EURO/$ 환율은 1.052(3.21) → 1.063(3.24), 캐나다 달러도 3.24 하루만에 3.21 하락분을 상쇄한 수준인 US$0.67상승, US$67.56에 마감
□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93년 이후 최저치 기록
ㅇ 고용시장위축, 테러위협 등으로 2월의 64.8보다 하락한 62.5로서 93년10월(60.5) 이후 최저치를 기록 (Conference Board)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이라크전 기간중 세계원유시장의 수급균형 유지 약속 (Saudi Refining사 사장, 3.24 )
ㅇ 사우디는 현재의 사태진전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적정수준의 원유공급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자신
□ 국제유가 하루만에 하락세 반전
ㅇ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5월 인도분은 오전 한때 4%까지 급등했다가 전날보다 배럴당 2.4%(69센트) 내린 27.97달러로 마감
ㅇ 런던 석유시장은 전쟁양상 변화와 함께 남부 이라크 유전화재 및 수출중단, 나이지리아 원유생산 감소(40%) 등에 따른 공급부족 우려에 따라 전일에 이어 상승세로 시작하였으나 오후들어 이후 속락, 전일 종가에 비해 $1.16 하락한 $24.96로 마감
□ 향후 유가 전망 (Financial Times, 3.25)
ㅇ 최근 이라크군의 저항이 예상보다 강화되기는 하였으나, ① 이라크군이 남부 유전지역을 파괴하지 않았다는 점과 ②1991년 제1차 걸프전과 같은 쿠웨이트·사우디의 유전시설 공격은 나타날 것 같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유가는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전망
3. 주재국 특이 동향
□ 역사적 관점에서 미국의 전후경제는 순탄치 않을 전망 (WSJ 3.25일)
ㅇ 서베이결과 미국경제가 하반기 3.5% 성장할 것으로 보는 등 이라크전 종전이후 경제를 너무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경향
-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전후 1년, 2년 혹은 3년동안 번영을 누린 기간은 별로 없었던 것으로 평가 (뉴욕대 Stern School of Business의 Richard Sylla 교수)
□ 이라크 개전이 중국 현지법인의 대외수출에 미치는 영향
ㅇ 주재 지상사들은 대부분의 수출거래선이 중국내부판매법인이고, 외부 거래선에 대해서는 신용장 베이스로 수출하기 때문에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 대미 비난 강화
ㅇ 이라크전을 #039;더러운#039; 전쟁이라고 비난하는 외에, 외부압력에 흔들리고 있는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은 더 이상 UN의 입장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사임할 것을 강하게 주장
□ 이라크전, 인도네시아 경제에 충격 커 (INDEF)
ㅇ 미국과 동맹국의 이라크 전쟁이 6개월 이상 계속된다면, 수출실적과 해외근로자가 벌어들이는 외환수입이 각각 1.47%, 3.48% 감소될 것으로 전망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각국 주요증시 소폭 반등
ㅇ 연합군의 승전의지가 강조되고 이라크 제2도시인 바스라지역 폭동발생 등으로 Dow Jones지수는 0.8%, Samp;P 500 지수는 1.2%, Nasdaq지수는 1.6% 상승
ㅇ 그밖에 캐나다가 오후3:00 현재(이하 현지시각 기준) 25.43포인트 상승, 유럽 주요증권시장의 경우 Euronext 100 2.31%, CAC 40 (파리) 2.53%, FT 100(런던) 0.50%, DAX(프랑크푸르트) 2.97% 상승
□ 반면 전쟁조기종결 회의론으로 달러화는 약세 시현
ㅇ 엔/달러 환율은 (3.24) 120.87-92 → (3.25)119.69-73, EURO/$ 환율은 1.052(3.21) → 1.063(3.24), 캐나다 달러도 3.24 하루만에 3.21 하락분을 상쇄한 수준인 US$0.67상승, US$67.56에 마감
□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93년 이후 최저치 기록
ㅇ 고용시장위축, 테러위협 등으로 2월의 64.8보다 하락한 62.5로서 93년10월(60.5) 이후 최저치를 기록 (Conference Board)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이라크전 기간중 세계원유시장의 수급균형 유지 약속 (Saudi Refining사 사장, 3.24 )
ㅇ 사우디는 현재의 사태진전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적정수준의 원유공급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자신
□ 국제유가 하루만에 하락세 반전
ㅇ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5월 인도분은 오전 한때 4%까지 급등했다가 전날보다 배럴당 2.4%(69센트) 내린 27.97달러로 마감
ㅇ 런던 석유시장은 전쟁양상 변화와 함께 남부 이라크 유전화재 및 수출중단, 나이지리아 원유생산 감소(40%) 등에 따른 공급부족 우려에 따라 전일에 이어 상승세로 시작하였으나 오후들어 이후 속락, 전일 종가에 비해 $1.16 하락한 $24.96로 마감
□ 향후 유가 전망 (Financial Times, 3.25)
ㅇ 최근 이라크군의 저항이 예상보다 강화되기는 하였으나, ① 이라크군이 남부 유전지역을 파괴하지 않았다는 점과 ②1991년 제1차 걸프전과 같은 쿠웨이트·사우디의 유전시설 공격은 나타날 것 같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유가는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전망
3. 주재국 특이 동향
□ 역사적 관점에서 미국의 전후경제는 순탄치 않을 전망 (WSJ 3.25일)
ㅇ 서베이결과 미국경제가 하반기 3.5% 성장할 것으로 보는 등 이라크전 종전이후 경제를 너무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경향
-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전후 1년, 2년 혹은 3년동안 번영을 누린 기간은 별로 없었던 것으로 평가 (뉴욕대 Stern School of Business의 Richard Sylla 교수)
□ 이라크 개전이 중국 현지법인의 대외수출에 미치는 영향
ㅇ 주재 지상사들은 대부분의 수출거래선이 중국내부판매법인이고, 외부 거래선에 대해서는 신용장 베이스로 수출하기 때문에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 대미 비난 강화
ㅇ 이라크전을 #039;더러운#039; 전쟁이라고 비난하는 외에, 외부압력에 흔들리고 있는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은 더 이상 UN의 입장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사임할 것을 강하게 주장
□ 이라크전, 인도네시아 경제에 충격 커 (INDEF)
ㅇ 미국과 동맹국의 이라크 전쟁이 6개월 이상 계속된다면, 수출실적과 해외근로자가 벌어들이는 외환수입이 각각 1.47%, 3.48% 감소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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