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관련 일일해외경제동향보고-3.28
- 담당자정재욱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073
- 첨부파일
우리부에서 파견한 해외상무관의 일일보고요약과 원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증권 및 외환시장 동향
ㅇ 미·영 정상회담이 승전공약을 확인하는 수준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각국 증시와 외환시장은 보합세 시현
- Dow Jones지수는 0.4% 하락, 유럽 주요증권시장(3.27 오후 20시 현재)은 Euronext 100 -1.98%, CAC 40 (파리) -2.32%, FT 100(런던) -1.69%, 닛케이평균 (3.26) 8,351 → (3.27) 8,368p를 기록
- EURO/$은 1.065(3.25)→1.068(3.26), 위엔/U$는 8.2774로 전일(3.26) 대비 0.0003 상승, 엔/달러 환율은 120.33-36(3.26) → 119.91-96(3.27)
□ 이라크전 장기화 경우 세계경제의 침체국면 전환 가능성 경고
ㅇ 주요 위험요소는 유가상승, 미국의 소비지출 둔화, 일부 신흥시장국가들의 자금조달난 등임 (IMF, Horst Koehler 총재)
□ 한국시장은 전후에도 혼란이 계속될 우려 (WSJ 3.27일)
ㅇ 이라크전 조기종결은 대다수 국가에게 경제적 이익이 될 것이나 한국의 경우 오히려 불안정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미국의 이라크 점령후 북핵문제에 주목할 것이므로 한국이 지정학적 위기를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국제 석유시장, 나이지리아 원유생산 감소 및 이라크로부터의 원유공급 차질의 장기화 예상으로 이틀째 상승세
ㅇ 3.27(목) 브렌트유는 26일 종가에 비해 $1 상승한 $26.80으로 마감,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날대비 6.1%(1.74달러) 급등한 배럴당 30.37달러를 기록
□ 쿠웨이트 Ratqa 유전, 1개월여만에 생산 재개 (Gulf News, 3.27)
ㅇ 현재 39개의 유정중 17개가 생산을 재개하여 2만여 B/D를 생산하고 있으며, 수일내로 완전 가동 예정(8.5만B/D 생산 가능)
□ 이라크의 전후 2년간 석유판매수입은 복구비 지출을 충당하기에 부족할 전망 (Oil amp; Gas Journal, 3.25)
ㅇ 미 국방부는 이라크의 잠재 석유판매수입을 연간 200∼300억달러로 추정하고 있으나, PFC 에너지는 유가가 $25/B(WTI)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전후 2년간은 동 수입이 연간 140억달러이하가 될 것으로 예상
- 반면, 이라크 전비를 900억달러로 상정하면, 전후 10년간 복구비는 총 2,500억달러 정도가 될 전망(PFC 에너지)
3. 주재국별 특이동향
□ 이라크전 개전이후 최근 미국경제 현황 (WSJ 3.27일)
ㅇ 이라크전은 국제항공운항 감소로 항공산업에만 타격을 입히고 있을 뿐, 타산업에서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지 않음
- 최근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경제지표들은 무시해도 좋으며 이보다 전황소식이 소비자,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살펴보아야 할 때임
□ 미국의 전후복구사업 관리당국인 USAID, 8개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이미 입찰공고
ㅇ 도로 인프라사업에서부터 의료시설까지 망라한 8개 프로젝트 규모는 약 US$ 9억 상당으로, 거의 미국기업들에게 낙찰될 것으로 알려짐
□ Hewitt 영국 통산장관, 전후복구사업에의 UN개입 촉구
ㅇ 전후복구사업에 있어서 각국 기업들에게 공정경쟁여건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복구사업 추진권한이 전후 UN의 지지를 받는 새로운 이라크 문민정부로 이양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언급
□ 엔화 : 117엔를 상한으로 점진적인 円高 추세 전망
ㅇ 앞으로도 미국의 재정적자확대, 전비부담의 증가 추세 등이 부각되면 달러약세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다만, 급속한 엔고·달러저에 대해서는 일본정부뿐만 아니라 미국정부도 바라지 않는 만큼 양국이 협조한 시장개입 가능성이 큼
□ 현대건설 등 대이라크 채권 회수 가능성 높아 (호주 AFR지)
ㅇ UN, 미국등이 이미 전후 후세인정부에 대한 해외 각국 및 기업의 채권 회수문제를 검토중, 궁극적으로 전후 이라크 신정부와 채권자인 양 당사자간 협상에 의해 해결 전망
- 현대건설측은 미국지원하의 신이라크정부로부터 현재 11억불의 채권 회수에 대해 매우 희망적인 입장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증권 및 외환시장 동향
ㅇ 미·영 정상회담이 승전공약을 확인하는 수준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각국 증시와 외환시장은 보합세 시현
- Dow Jones지수는 0.4% 하락, 유럽 주요증권시장(3.27 오후 20시 현재)은 Euronext 100 -1.98%, CAC 40 (파리) -2.32%, FT 100(런던) -1.69%, 닛케이평균 (3.26) 8,351 → (3.27) 8,368p를 기록
- EURO/$은 1.065(3.25)→1.068(3.26), 위엔/U$는 8.2774로 전일(3.26) 대비 0.0003 상승, 엔/달러 환율은 120.33-36(3.26) → 119.91-96(3.27)
□ 이라크전 장기화 경우 세계경제의 침체국면 전환 가능성 경고
ㅇ 주요 위험요소는 유가상승, 미국의 소비지출 둔화, 일부 신흥시장국가들의 자금조달난 등임 (IMF, Horst Koehler 총재)
□ 한국시장은 전후에도 혼란이 계속될 우려 (WSJ 3.27일)
ㅇ 이라크전 조기종결은 대다수 국가에게 경제적 이익이 될 것이나 한국의 경우 오히려 불안정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미국의 이라크 점령후 북핵문제에 주목할 것이므로 한국이 지정학적 위기를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국제 석유시장, 나이지리아 원유생산 감소 및 이라크로부터의 원유공급 차질의 장기화 예상으로 이틀째 상승세
ㅇ 3.27(목) 브렌트유는 26일 종가에 비해 $1 상승한 $26.80으로 마감,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날대비 6.1%(1.74달러) 급등한 배럴당 30.37달러를 기록
□ 쿠웨이트 Ratqa 유전, 1개월여만에 생산 재개 (Gulf News, 3.27)
ㅇ 현재 39개의 유정중 17개가 생산을 재개하여 2만여 B/D를 생산하고 있으며, 수일내로 완전 가동 예정(8.5만B/D 생산 가능)
□ 이라크의 전후 2년간 석유판매수입은 복구비 지출을 충당하기에 부족할 전망 (Oil amp; Gas Journal, 3.25)
ㅇ 미 국방부는 이라크의 잠재 석유판매수입을 연간 200∼300억달러로 추정하고 있으나, PFC 에너지는 유가가 $25/B(WTI)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전후 2년간은 동 수입이 연간 140억달러이하가 될 것으로 예상
- 반면, 이라크 전비를 900억달러로 상정하면, 전후 10년간 복구비는 총 2,500억달러 정도가 될 전망(PFC 에너지)
3. 주재국별 특이동향
□ 이라크전 개전이후 최근 미국경제 현황 (WSJ 3.27일)
ㅇ 이라크전은 국제항공운항 감소로 항공산업에만 타격을 입히고 있을 뿐, 타산업에서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지 않음
- 최근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경제지표들은 무시해도 좋으며 이보다 전황소식이 소비자,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살펴보아야 할 때임
□ 미국의 전후복구사업 관리당국인 USAID, 8개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이미 입찰공고
ㅇ 도로 인프라사업에서부터 의료시설까지 망라한 8개 프로젝트 규모는 약 US$ 9억 상당으로, 거의 미국기업들에게 낙찰될 것으로 알려짐
□ Hewitt 영국 통산장관, 전후복구사업에의 UN개입 촉구
ㅇ 전후복구사업에 있어서 각국 기업들에게 공정경쟁여건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복구사업 추진권한이 전후 UN의 지지를 받는 새로운 이라크 문민정부로 이양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언급
□ 엔화 : 117엔를 상한으로 점진적인 円高 추세 전망
ㅇ 앞으로도 미국의 재정적자확대, 전비부담의 증가 추세 등이 부각되면 달러약세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다만, 급속한 엔고·달러저에 대해서는 일본정부뿐만 아니라 미국정부도 바라지 않는 만큼 양국이 협조한 시장개입 가능성이 큼
□ 현대건설 등 대이라크 채권 회수 가능성 높아 (호주 AFR지)
ㅇ UN, 미국등이 이미 전후 후세인정부에 대한 해외 각국 및 기업의 채권 회수문제를 검토중, 궁극적으로 전후 이라크 신정부와 채권자인 양 당사자간 협상에 의해 해결 전망
- 현대건설측은 미국지원하의 신이라크정부로부터 현재 11억불의 채권 회수에 대해 매우 희망적인 입장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담당자서준혁 주무관
- 연락처044-203-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