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관련 해외경제동향보고-4.14
- 담당자정재욱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820
- 첨부파일
이미 공지해 드린바와 같이, 이라크전 관련 상무관 일일보고가 이번주부터 주2회 보고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번주 첫번째 보고의 요약과 원본을 아래와 같이 첨부하오니 적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보고는 목요일에 있습니다.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미국경제, 이라크전 사실상 승리 불구 저성장 지속 전망
ㅇ 미국의 이코노미스트들 54명 서베이결과, 1분기 GDP성장률이 연초 2.7%에서 크게 하락한 1.7%로 추정(WSJ 4.11일)
- 2분기 성장률도 연초 3.2%에서 2.1%로 크게 낮아져 미경제의 저성장은 지속될 전망
ㅇ 미국의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0년만의 최저수준, 미국의 1-3월기 실질GDP가 저성장 (년율 1.0%대), 내주 발표할 미국기업의 1-3월간 실적 저하예상 등 시장 불안감을 가중
□ 아시아경제, SARS로 전후 경제회복효과 감소 (WSJ 4.11일)
ㅇ 홍콩은 2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 등 아시아경제는 97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위협에 직면
- 구조조정에 가장 성공적이었던 한국도 북핵문제, 은행의 과도한 가계부채 부담 등으로 어려움에 빠짐
□ 이라크 전쟁에도 불구 환율 안정으로 대브라질 수출 회복 예상
ㅇ 지난해 우리의 대브라질 수출의 최대 장애요인중의 하나인 환율불안요인이 사라졌고 경기침체도 금년 3/4분기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출회복이 예상됨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지난주 국제유가 동향
ㅇ 지난주 국제유가는 한 주간 기준으로 1.7% 하락했으나, OPEC의 감산결정가능성(24일)등으로 수요일이후 오름세를 보임
- 그러나 계절적 수요감소, 베네수엘라 석유생산회복, 사우디 아라비아 증산(하루500만 배럴)등으로 다시 하락할 전망
□ 사우디 석유광물장관, OPEC의 목표유가대 방어의지 표명 (4.9)
ㅇ 세계석유시장의 안정 확보를 위하여 수주내에 OPEC 각료회의를 개최하는 문제를 현재 OPEC 회원국과 협의 중
- OPEC은 현행 목표유가대(바스켓기준 $22∼28/B)를 유지할 것이며, 사우디는 이러한 맥락에서 산유량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OPEC과 협의하여 결정할 방침
□ 세계석유시장의 장기 수급전망 (OPEC 사무총장, 4.10)
ㅇ 세계석유수요(백만B/D) : (2000) 76 → (2010) 89 → (2020) 107
ㅇ OPEC의 석유공급(백만B/D) : (2000) 30 → (2010) 36 → (2020) 52
ㅇ 비OPEC의 석유공급(백만B/D) : (2000) 46 → (2005) 51 → (2010이후) 53∼55
3. 주재국별 특이동향
□ 미국의 2월 무역수지 동향
ㅇ 2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항공기 수출급증과 자본재 수입감소로 전월(412.3억달러)보다 9.1억달러 감소한 403.2억달러를 기록
□ 대만, 전후 재건으로 철강·기계·하이테크산업 수혜 전망
ㅇ 전후 재건 관련 철강·기계·시멘트업에 대한 수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미국의 전후 재건작업 주도에 따른 미국 경기회복 전망으로 대만내 통신·반도체·소프트웨어·기계부품 등 산업의 대미수출 확대가 기대
□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에 대한 독일의 기본입장
ㅇ 독일은 미 영 연합군에 의한 대이라크전을 반대한 바 있어 전후 재건사업에 있어서는 성급한 참여를 자제
- 또한 전후 복구 및 재건사업에 유엔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독일의 참여를 담보하려고 하고 있음.
□ G7 재무장관·중앙은행회의 이라크 채무 경감 등 논의
ㅇ 4.12일 개최된 G7 재무장관·중앙은행회에서는 이라크의 대외채무의 처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공동성명에 포함되고, 향후 주요채권국회의(파리 클럽)에서 논의키로 함
- 현재 이라크의 채무액은 약 1,300∼1,400억달러로서 미국이 이라크의 석유생산을 회복시켜 연간 150억달러 정도의 수익을 확보해도 외채이자등에 우선 충당하게 되면 이라크 부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주 이유. 끝.
이번주 첫번째 보고의 요약과 원본을 아래와 같이 첨부하오니 적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보고는 목요일에 있습니다.
1. 실물 및 금융시장 동향
□ 미국경제, 이라크전 사실상 승리 불구 저성장 지속 전망
ㅇ 미국의 이코노미스트들 54명 서베이결과, 1분기 GDP성장률이 연초 2.7%에서 크게 하락한 1.7%로 추정(WSJ 4.11일)
- 2분기 성장률도 연초 3.2%에서 2.1%로 크게 낮아져 미경제의 저성장은 지속될 전망
ㅇ 미국의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0년만의 최저수준, 미국의 1-3월기 실질GDP가 저성장 (년율 1.0%대), 내주 발표할 미국기업의 1-3월간 실적 저하예상 등 시장 불안감을 가중
□ 아시아경제, SARS로 전후 경제회복효과 감소 (WSJ 4.11일)
ㅇ 홍콩은 2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 등 아시아경제는 97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위협에 직면
- 구조조정에 가장 성공적이었던 한국도 북핵문제, 은행의 과도한 가계부채 부담 등으로 어려움에 빠짐
□ 이라크 전쟁에도 불구 환율 안정으로 대브라질 수출 회복 예상
ㅇ 지난해 우리의 대브라질 수출의 최대 장애요인중의 하나인 환율불안요인이 사라졌고 경기침체도 금년 3/4분기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출회복이 예상됨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지난주 국제유가 동향
ㅇ 지난주 국제유가는 한 주간 기준으로 1.7% 하락했으나, OPEC의 감산결정가능성(24일)등으로 수요일이후 오름세를 보임
- 그러나 계절적 수요감소, 베네수엘라 석유생산회복, 사우디 아라비아 증산(하루500만 배럴)등으로 다시 하락할 전망
□ 사우디 석유광물장관, OPEC의 목표유가대 방어의지 표명 (4.9)
ㅇ 세계석유시장의 안정 확보를 위하여 수주내에 OPEC 각료회의를 개최하는 문제를 현재 OPEC 회원국과 협의 중
- OPEC은 현행 목표유가대(바스켓기준 $22∼28/B)를 유지할 것이며, 사우디는 이러한 맥락에서 산유량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OPEC과 협의하여 결정할 방침
□ 세계석유시장의 장기 수급전망 (OPEC 사무총장, 4.10)
ㅇ 세계석유수요(백만B/D) : (2000) 76 → (2010) 89 → (2020) 107
ㅇ OPEC의 석유공급(백만B/D) : (2000) 30 → (2010) 36 → (2020) 52
ㅇ 비OPEC의 석유공급(백만B/D) : (2000) 46 → (2005) 51 → (2010이후) 53∼55
3. 주재국별 특이동향
□ 미국의 2월 무역수지 동향
ㅇ 2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항공기 수출급증과 자본재 수입감소로 전월(412.3억달러)보다 9.1억달러 감소한 403.2억달러를 기록
□ 대만, 전후 재건으로 철강·기계·하이테크산업 수혜 전망
ㅇ 전후 재건 관련 철강·기계·시멘트업에 대한 수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미국의 전후 재건작업 주도에 따른 미국 경기회복 전망으로 대만내 통신·반도체·소프트웨어·기계부품 등 산업의 대미수출 확대가 기대
□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에 대한 독일의 기본입장
ㅇ 독일은 미 영 연합군에 의한 대이라크전을 반대한 바 있어 전후 재건사업에 있어서는 성급한 참여를 자제
- 또한 전후 복구 및 재건사업에 유엔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독일의 참여를 담보하려고 하고 있음.
□ G7 재무장관·중앙은행회의 이라크 채무 경감 등 논의
ㅇ 4.12일 개최된 G7 재무장관·중앙은행회에서는 이라크의 대외채무의 처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공동성명에 포함되고, 향후 주요채권국회의(파리 클럽)에서 논의키로 함
- 현재 이라크의 채무액은 약 1,300∼1,400억달러로서 미국이 이라크의 석유생산을 회복시켜 연간 150억달러 정도의 수익을 확보해도 외채이자등에 우선 충당하게 되면 이라크 부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주 이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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