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관련 해외경제동향보고-4.17
- 담당자정재욱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825
- 첨부파일
금주 두번째 이라크전 관련 상무관 해외경제동향보고입니다.
적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전후 복구사업 동향
□ USAID발주 이라크재건 프로젝트 수주동향
ㅇ 지방행정 복구(7.9백만불)와 교육시스템 구축 사업(약 2백만불)이 각각 Research Triangle Institute사, Creative Assiciates International사 등 미국기업들과 계약이 체결됨 (BBC)
- 참고로 지난번 Umm Qasr항구운영 프로젝트와 USAID 인력지원 프로젝트, 유전 화재진압 프로젝트 역시 미국기업에 발주된 바 있음
□ 이라크 전후복구 사업참여 미국기업의 사업중 절반정도가 여타국가에 재하청될 전망 (이태리 일간지 quot;Il Sole 24 Orequot;)
- 5월경 총600억달러 상당의 복구사업 계약이 이루어지고 이중 300억달러 상당이 우방국 기업에 재하청될 전망
□ 일본 정부, 미국에 #039;이라크 부흥기금 창설#039; 의사타진 (마이니치)
ㅇ 일본정부는 전후 부흥지원을 위해 각국으로부터의 자금갹출을 위한 #039;이라크부흥기금#039;을 창설에 대해 미국과 협의 돌입 (4.15)
- 그러나 미국은 부흥기금설치는 찬성하지만 UNDP가 기금관리하는 것에는 난색
- 세계은행이 관리기관이 될 경우 미·영·일·호주 등 이라크 참전 또는 지지국이 운영하는 방안도 상정하고 있다고 함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국제유가는 미국내 원유재고증가가 기대에 못미치고 OPEC의 감산가능성이 커지면서 3일째 오름세를 기록
ㅇ 16일 오전현재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13센트 오른 배럴당 29.42달러
- OPEC의장은 매일 200만배럴의 원유가 과잉공급되고 있다고 발언하여 24일 OPEC회의시 감산가능성을 시사
□ 전후 이라크 유전개발사업, 미·영국계 기업과 기존 연고권을 가진 기업간의 각축장이 될 전망 (Gulf News, 4.14)
ㅇ Exxon·Shell·BP 등 미·영국계 석유회사들이 유리한 입장이지만, 구 이라크 정권과 사업을 추진해 온 러·프·중 기업들의 기득권 보호(185억$ 투자를 통해 301.5만B/D 생산 목표) 노력도 만만치 않을 전망
3. 주재국별 특이 동향
□ 향후 미국경제 전망
ㅇ 향후 미국 경제전망에 대해 낙관론과 비관론이 교차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월가 economist들은 향후 경제전망을 다소 하향조정
- 1/4분기중에는 1.5%∼2%(전기대비 연율)의 GDP성장이 예상되나, 2/4분기에는 1/4분기보다 성장률이 오히려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전쟁의 조기종료로 성장이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
□ 대만, SARS 6월까지 계속될 경우 GDP 200억NT$ 감소
ㅇ SARS가 6월까지 계속될 경우 GDP 가 최소 200억NT$ 이상 감소될 것이며, 경제성장률은 0.2% 하락하게될 것이라고 예측(대만 중화경제연구원)
□ SARS 영향으로 ASEAN 역내 무역 감소 예상
ㅇ 싱가폴의 1/4분기 경제성장전망은 3%에서 1.5%로 조정, 홍콩의 소매업 매출은 50% 감소 예상
- SSB는 SARS로 인해 중국의 경제 성장전망이 0.3%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Morgan Stanley는 중국의 경제성장율을 7%에서 6.5%로 조정
□ 일본정부는 1차 경제특구로 57건 지정할 예정
ㅇ 일본정부는 특별지역에 한정하여 특정규제를 완화, 철폐하는 구조개혁특구의 제1탄으로 57건을 내정 (닛케이 보도, 4.16)
- 통관의 24시간화를 실현하는 키타큐슈시의 국제물류특구, 초·중·고교 일관된 외국어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군마현의 외국어교육특구 등이 4.21일 정식으로 지정될 예정
□ EU 정상회담 결과 (4.16)
ㅇ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되고 있는 EU 정상회담에서는 그간의 갈등을 넘어 이락전후 복구사업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
- EU정상들은 UN이 위기를 벗어나게 하는 권한과 적법성이 있는 유일한 기구라고 하면서도, 이락의 즉각적인 안전문제는 연합군의 책임이라고 언급
- 2004.5월 추가로 EU회원국이 될 10개국이 가입조약에 서명. 끝.
적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전후 복구사업 동향
□ USAID발주 이라크재건 프로젝트 수주동향
ㅇ 지방행정 복구(7.9백만불)와 교육시스템 구축 사업(약 2백만불)이 각각 Research Triangle Institute사, Creative Assiciates International사 등 미국기업들과 계약이 체결됨 (BBC)
- 참고로 지난번 Umm Qasr항구운영 프로젝트와 USAID 인력지원 프로젝트, 유전 화재진압 프로젝트 역시 미국기업에 발주된 바 있음
□ 이라크 전후복구 사업참여 미국기업의 사업중 절반정도가 여타국가에 재하청될 전망 (이태리 일간지 quot;Il Sole 24 Orequot;)
- 5월경 총600억달러 상당의 복구사업 계약이 이루어지고 이중 300억달러 상당이 우방국 기업에 재하청될 전망
□ 일본 정부, 미국에 #039;이라크 부흥기금 창설#039; 의사타진 (마이니치)
ㅇ 일본정부는 전후 부흥지원을 위해 각국으로부터의 자금갹출을 위한 #039;이라크부흥기금#039;을 창설에 대해 미국과 협의 돌입 (4.15)
- 그러나 미국은 부흥기금설치는 찬성하지만 UNDP가 기금관리하는 것에는 난색
- 세계은행이 관리기관이 될 경우 미·영·일·호주 등 이라크 참전 또는 지지국이 운영하는 방안도 상정하고 있다고 함
2. 유가 및 주요원자재 가격 동향
□ 국제유가는 미국내 원유재고증가가 기대에 못미치고 OPEC의 감산가능성이 커지면서 3일째 오름세를 기록
ㅇ 16일 오전현재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13센트 오른 배럴당 29.42달러
- OPEC의장은 매일 200만배럴의 원유가 과잉공급되고 있다고 발언하여 24일 OPEC회의시 감산가능성을 시사
□ 전후 이라크 유전개발사업, 미·영국계 기업과 기존 연고권을 가진 기업간의 각축장이 될 전망 (Gulf News, 4.14)
ㅇ Exxon·Shell·BP 등 미·영국계 석유회사들이 유리한 입장이지만, 구 이라크 정권과 사업을 추진해 온 러·프·중 기업들의 기득권 보호(185억$ 투자를 통해 301.5만B/D 생산 목표) 노력도 만만치 않을 전망
3. 주재국별 특이 동향
□ 향후 미국경제 전망
ㅇ 향후 미국 경제전망에 대해 낙관론과 비관론이 교차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월가 economist들은 향후 경제전망을 다소 하향조정
- 1/4분기중에는 1.5%∼2%(전기대비 연율)의 GDP성장이 예상되나, 2/4분기에는 1/4분기보다 성장률이 오히려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전쟁의 조기종료로 성장이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
□ 대만, SARS 6월까지 계속될 경우 GDP 200억NT$ 감소
ㅇ SARS가 6월까지 계속될 경우 GDP 가 최소 200억NT$ 이상 감소될 것이며, 경제성장률은 0.2% 하락하게될 것이라고 예측(대만 중화경제연구원)
□ SARS 영향으로 ASEAN 역내 무역 감소 예상
ㅇ 싱가폴의 1/4분기 경제성장전망은 3%에서 1.5%로 조정, 홍콩의 소매업 매출은 50% 감소 예상
- SSB는 SARS로 인해 중국의 경제 성장전망이 0.3%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Morgan Stanley는 중국의 경제성장율을 7%에서 6.5%로 조정
□ 일본정부는 1차 경제특구로 57건 지정할 예정
ㅇ 일본정부는 특별지역에 한정하여 특정규제를 완화, 철폐하는 구조개혁특구의 제1탄으로 57건을 내정 (닛케이 보도, 4.16)
- 통관의 24시간화를 실현하는 키타큐슈시의 국제물류특구, 초·중·고교 일관된 외국어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군마현의 외국어교육특구 등이 4.21일 정식으로 지정될 예정
□ EU 정상회담 결과 (4.16)
ㅇ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되고 있는 EU 정상회담에서는 그간의 갈등을 넘어 이락전후 복구사업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
- EU정상들은 UN이 위기를 벗어나게 하는 권한과 적법성이 있는 유일한 기구라고 하면서도, 이락의 즉각적인 안전문제는 연합군의 책임이라고 언급
- 2004.5월 추가로 EU회원국이 될 10개국이 가입조약에 서명. 끝.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담당자서준혁 주무관
- 연락처044-203-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