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ealth, 세계 최초로 대규모 시범사업 실시
- 담당자염명환
- 담당부서소재나노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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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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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경부, 「u-Health 신산업 창출전략」발표 및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협약체결 -
□ 지식경제부는 「u-Health 신산업 창출전략」 발표를 통해 대표적인 융합 신산업인 u-Health 산업의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국민의료비도 대폭 절감할 것이며,
ㅇ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 협약체결은 본격적 육성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음
□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10.5.11(화) 15:00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 협약식‘에서 SK텔레콤(하성민 사장), LG전자(백우현 사장) 등 2개 컨소시엄 대표들과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ㅇ ‘u-Health 신산업 창출전략’ 발표를 통해 향후 u-Health 산업의 본격적 육성을 위한 종합적 지원방안을 제시하였음
* 행사에는 참여지자체(대구·충북·전남·경기) 부지사, 동 사업 예산(정유사 사회공헌기금)을 제공한 대한석유협회장,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 원장도 함께 참석
□ u-Health 산업은 IT·BT·서비스 등이 복합된 대표적인 융합 신산업이자 일자리 창출의 보고(寶庫)로서 연평균 12% 이상의 고속성장이 예상되며,
ㅇ IT인프라, 신기술 수용문화, 높은 의료기술 등 국내 u-Health 산업의 잠재력을 현실화 할 경우 ‘14년까지 3만9천명의 양질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됨
* 국내시장: (‘10) 16,849억원 → (’14) 30,341억원 (연평균 12.5% 증가, KHIDI, `10.1월)
** 국내고용창출 예상 : (‘10) 22,000명 → (’14) 39,000명 (KHIDI, `10.1월)
□ 금번 육성전략의 발표와 스마트케어서비스 추진으로 IT업계에는 융합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생태계에는 원격의료의 안전성·신뢰성 검증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여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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