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국산화 촉진을 위한 표준화 박차
- 담당자박재훈
- 담당부서기계건설표준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6-24
- 조회수2,292
- 첨부파일
반도체장비 국산화 촉진을 위한 표준화 박차
- 반도체장비 안전 분야의 국제 표준화 동향 전파 및 안전지침(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워크숍 개최 -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남인석 원장)은 반도체생산 세계 3위 국가의 위상에 걸맞게 반도체장비의 국산화율을 대폭 높이기 위해 「반도체장비 표준화 5개년 계획」 수립 추진 중이며, 8월 20일 오후 1시부터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반도체장비 안전 표준화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반도체장비 표준화 5개년 계획」은 2015년 반도체장비 국산화율 50%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정부 계획을 표준화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장비 성능평가, 용어 및 안전 등 35종의 표준을 개발․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중 10종은 국제표준으로 제안 될 예정이다.
□ 특히, 반도체장비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요구사항이 서로 달라 이에 대한 표준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 삼성전자는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SEMI-S2에 대한 적합성 평가서와 유럽연합의 CE-Mark, 한국산업안전공단의 S-Mark 등 제3자 인증기관에서의 안전인증을 받고 설비를 납품하도록 하고 있으며, 반면 하이닉스는 비상정지버튼(EMO Button) 등 12개의 자체 요구사항에 대하여 환경안전 관련 조직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담당자서준혁 주무관
- 연락처044-203-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