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자동차산업 실적
- 담당자구은정
- 담당부서자동차조선과
- 연락처
- 등록일2014-06-25
- 조회수1,503
-
첨부파일
□ 지식경제부는 지난 해 자동차 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반면, 내수는 4/4분기에 접어들면서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한 한 해였다고 밝힘.
* ‘11년 자동차(완성차+부품) 수출액 : 684억불(잠정치, 국가 총 수출액의 12.2%)
ㅇ 특히, 견조한 수출을 바탕으로 국내 누적생산 7,000만대 돌파(9월), 연간 수출 300만대 돌파(12월), 해외 누적생산 1,000만대 돌파(2월) 등의 각종 실적을 달성한 해였다고 밝힘.
ㅇ 상반기에는 지진으로 인한 일본차의 공급차질, 수출 전략차종의 투입 확대, 쉐보레 브랜드 도입 효과 등으로 생산, 수출, 내수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함
* ‘11년 상반기 증감율(전년동기비, %) : 생산(9.7), 수출(15.1), 내수(5.1)
ㅇ 하반기에는 유럽 재정위기 확산 등 불확실한 대외여건과 내수시장의 소비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수출과 내수가 상반기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됨
* ‘11년 하반기 증감율(전년동기비, %) : 생산(8.4), 수출(12.4), 내수(-1.8)
□ (수출) ‘11년 수출 실적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산 등에도 불구하고 전년비 13.7%가 증가한 3,151,930대
□ (내수) ‘11년 내수는 업계의 다양한 신차출시, 쉐보레 브랜드 도입, 수입차의 선전 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경기둔화 우려와 고유가 부담 등으로 소비심리가 악화되면서 전년비 1.5%가 증가하여 1,579,589대를 기록
□ 한편, ‘11.12월 국내 자동차 시장은 전년동월비 생산 7.0% 증가, 내수 5.4% 감소, 수출은 16.2%가 증가하였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담당자서준혁 주무관
- 연락처044-203-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