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중화 3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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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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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는 작년에 발표한 그린카 산업 발전전략(‘10.12월)*에서 약속한 녹색산업인 준중형 전기차 개발을 위해 금년 7월말 협약 후 8월부터 본격 착수를 시작했다고 밝힘
* EV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기존 ‘17년 양산계획을 3년 단축, ’14년에 조기 생산체계 구축, 정부지원금만 약 700억원, 민간펀드 투입시 1,000억원 이상
ㅇ 이번 프로젝트는 ‘10.12월에 과제기획 대상업체를 선정 후 국내 완성차를 비롯한 부품업체 컨소시엄*이 불꽃경쟁을 벌인 결과 최종 선정된 현대차 컨소시엄(총 44개 기관)이 이번 개발을 이끌게 되었음
* 현대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컨소시엄
□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전기차 활성화에 큰 걸림돌로 작용해온 낮은 성능과 비싼 가격을 해결하는데 있음
ㅇ ‘10년 ‘BlueOn’이 전기차 생산기술을 입증하는데 목적이 있었다면, 동 프로젝트는 전기차 핵심부품* 성능개선을 통해 가솔린차와 같이 운전자가 불편없이 운행 가능토록 하는데 목적이 있음
- 금번 프로젝트에서 개발하고자 하는 기술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는 경우 현재 시판되는 주요 전기차(닛산 리프 등) 보다 성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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