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무역상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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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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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종합무역상사 간담회 개최
보도일 : 1998.9.18
소관과 : 산업자원부 수출과(TEL : 500-2375)
종합무역상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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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영(朴泰榮) 산업자원부 장관은 98.9.18(금) 삼성동 무역클럽에서 종합상사
및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였음
< 종합상사 및 유관단체 간담회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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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시 : 1998.9.18(금), 07:30-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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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소 : 삼성동 무역센터 무역클럽 51층 다이아몬드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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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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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상사(7) : 삼성, 현대, 대우, LG, 쌍용, SK, 효성 │
│ - 정부 및 수출지원기관(6) : 산업자원부 장관, 금감위 부위원장 │
│ 한국은행 부총재보, 수출보험공사 사장, 수출입은행장 │
│ 무역협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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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그 동안 정부와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5월이후 감소세
로 반전되고 7월 이후에는 감소폭이 두자리수로 확대되고 있어, 大統領께서
수출 주무부서를 직접방문(98.9.8)하여 수출를 독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 대통령 보고사항 이행을 위한 총력수출추진체제의 일환으로 종합상사와의 협조
체제를 강구하고 수출증대 및 지원대책을 논의하는 등 금년 수출목표와 무역
수지 흑자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음
□ 이 자리에서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은 금융·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증가,
기업도산 등으로 산업기반이 흔들리면서 성장 잠재력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
하면서
○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부, 수출지원기관, 그리고
업계가 합심하여 수출을 증대시키는 길외엔 뚜렷한 대안이 없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 남은 3개월 반 동안의 비상시기에 모두가 수출증대에 노력을 집중하여
수출감소세를 증가세로 반전시키고 무역수지흑자 400억불을 달성하자고 강조
하였음
□ 박장관은 특히 수출지원기관들에게는 국제무역규범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라면
기존의 관례와 규정을 고쳐서라도 수출에 최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
하는 한편,
○ 종합상사들에게는 과거의 수출주도 성장기에 보여주었던 견인차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기대한다고 하였음
□ 이 자리에서 종합상사들은 무역어음 활성화를 위해 무역어음에 대한 금리인하 및
여신한도 제외를 강력히 요구하는 한편, 계속 주장해 왔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