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을 『신산업정책』의 핵심분야로 선정,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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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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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섬유산업을 『신산업정책』의 핵심분야로 선정,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키로
보도일 : 1998. 11. 12.
소관과 : 산업자원부 섬유생활산업과(TEL : 500-2540)
섬유산업을 『신산업정책』의 핵심분야로 선정,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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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섬유의 날』기념행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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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부에서는 「신산업정책」에 섬유산업을 핵심분야로 선정, 하부 │
│ 인프라 확충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여 2000년대 │
│ 첨단·생활·문화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 │
│ │
│ - 지난 9월9일 「대구지역 섬유산업 중장기 육성방안」을 수립·발 │
│ 표한 것을 계기로 섬유산업지원정책을 구체화하기 시작함. │
└──────────────────────────────────┘
○ 1998. 11.11일(수) 17:00부터 崔弘建 산업자원부차관, 張翼龍 섬유산업연합
회장, 섬유업계, 학계, 정부 등 섬유산업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센터(섬유센터 내)에서「제12회 섬유의 날」기념식을 개최.
○ 崔弘建 산업자원부 차관은 섬유산업은 60년대부터 현재까지 우리수출의
견인차로서, 우리 경제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고 생각
하며, 그동안 섬유산업발전을 위하여 공헌한 오늘 영예의 수상자와 전 섬유
인들의 노고를 치하·격려하는 한편,
- 우리섬유산업이 노동집약적 생산구조에서 기술집약적인 생산구조로의 전환
을 통한 고부가가치화와 Global 생산체제의 구축 등을 통해 2000년대 첨단
·생활·문화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섬유산업이 안고 있
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지적
하면서,
- 정부도 산업자원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신산업정책」에 섬유산업
을 핵심분야로 선정하여 기술개발을 위한 하부인프라 확충과 함께 염색
가공, 패션디자인향상 등 섬유산업의 고부가가가치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
해나고 있으며,
- 지난 9월9일 「대구지역 섬유산업 중장기 육성방안」을 수립·발표한 것을
계기로 섬유산업지원정책은 구체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정부의 정책적인 배려
와 노력은 계속될것임을 밝히면서,
- 섬유업계에서도 세계적인 감각의 문화를 담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수출
촉진과 기업의 경영혁신 노력강화, 원사·직물·염색가공·의류등 전섬유업
종간 협력정신에 의한 경쟁력 집결 등으로 섬유산업의 재도약을 이룩할수
있도록 가일층 분발해줄것을 당부하였음.
○ 금년으로 열두번째를 맞이하는 섬유의 날 행사는 지난 87년 11월 섬유수출이
단일품목 최초로 100억불 돌파를 기념하는 동시에 섬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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