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무역위원회 위원장에 정문수 교수 및 무역위원회 위원에 박시룡 매일경제 논설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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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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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임무역위원회 위원장에 정문수 교수 및 무역위원회
위원에 박시룡 매일경제 논설위원 임명
보도일 : 1998. 11. 18.
소관과 : 산업자원부 조사총괄과 (TEL : 500-2576)
신임무역위원회 위원장에 정문수 교수 및
무역위원회 위원에 박시룡 매일경제 논설위원 임명
○ 정부는 신임 무역위원회 위원장에 통상법과 국제계약법 분야의 전문가인
인하대 정문수(丁文秀) 교수(현 무역위원회 위원)를 임명하는 한편, 무역
위원회 신임위원(비상임)으로 매일경제 박시룡(朴時龍)논설위원을 임명
하였다.
* 신임 정문수 위원장은 4대 위원장으로서 전임 김완순(金完淳)위원장은
98.11.17일자로 임기 만료됨
○ 丁위원장은 1970년 제8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 경제 기획원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보건사회부 연금기획과장을 역임한 후 미국 미시건
대학교 법대에서 통상법을 전공하여 1984년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후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10년간 법률자문역을 역임하였으며 1994년
귀국하여 인하대에서 통상법·국제법·경제법 등을 연구 강의하고 있다. 또한
1996년 무역위원회 위원(비상임)으로 임명되어 지금까지 일해오고 있으며
1998년부터는 행정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피촉되어 공공부문개혁 업무에도 참여
하고 있다.
○ 이처럼 정부, 기업, 국제기구, 학계 등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정문수 교수가 신임 무역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됨에 따라 WTO체제하에서
요구되는 무역위원회의 새로운 역할을 잘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기대되고
있다.
○ 한편, 박시룡(朴時龍) 신임 무역위원회 위원은 서울대를 졸업한 후 고려대
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산업연구원(KIET)전문위원과 산업연구원
미국지원장을 거쳐 88년부터 매일경제 신문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 朴위원은 산업·금융·세제 등 분야의 정부자문위원으로서도 다양한 경험을
갖추고 있어 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피해업무를 판정해야 하는 무역위원회
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참고로, 현 무역위원회는 위원장 1명 외에 상임위원 1명을 포함한 위원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장 및 비상임위원의 임기는 각각 3년
이다.
<참고자료> 신임 위원장 및 위원 이력서 각 1부
履 歷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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姓 名 : 정문수(丁文秀)
生年月日 : 1949. 9. 21 (49세) 住 所 : 서울시 양천구 목6동 목동아파트 132동 507호
〈 학 력 〉
1971. 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1982. 5 The University of Michigan Law School :
법학석사(L.L.M.) :경제법
1984. 5 The University of Michigan Law School :
법학박사(SJD) : 한미통상관계의 법적고찰
〈 경 력 〉
1970.10-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