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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산자부장관 한.오만간 경제 현안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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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朴 산자부장관 한.오만간 경제 현안문제 논의 보도일: 1998. 11. 24. 소관과: 산업자원부 구아협력과(TEL:500-2411) 朴 산자부장관 한.오만간 경제 현안문제 논의 - 한국기업의 오만측 프로젝트 참여 확대키로 - ┌───────────────────────────────┐ │< 사진 전송 > │ │ │ │11.23(월) 23:10 No 72로 현대정유와 오만가스부간 원유직도입 계 │ │약 조인식 장면 │ │ │ │11.24(화) 05:25 No 6으로 朴泰榮 산자부장관이 오만 카부스 │ │(Qaboos) 국왕을 예방하는 장면 │ └───────────────────────────────┘ ○민관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동 4개국을 순방하고 있는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은 11.23일 세 번째 방문국인 오만 무스카트에 도착하여 하루동안 카부스(Qaboos) 국왕 및 경제부, 상공부, 교통부 및 석유가스부장관 등 경제관련 4개부처 장관과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음 ○박태영 장관은 카부스 국왕 예방 및 경제부처 장관들과의 회담자리에서 이번 사절단이 투자 및 프로젝트 참여확대를 통한 한.오만 양국간 교역의 확대균형 및 상호 보완적인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오만을 방문하게 되었음을 설명 하고, 양국간 경제현안 사항의해결 및 협력증진을 위해 국왕이 우리측 요청을 적극 수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구체적으로 오만이 한국의 제5위의 원유도입국이며, 2000년부터 25년간 장기 LNG 계약을 체결한 점을 감안,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확대 및 비관세장벽 철폐를 통한 교역의 확대균형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하였음 - 이에 대해 국왕은 무역불균형 문제에 대해 배려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으며, 상공부장관도 양국간 교역의 확대 균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영사인증제도 등 비관세 장벽을 최소한도로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하였음 ○또한, 박장관은 그간 한국의 대오만 자원수입에 비해 오만의 각종프로젝트에 대한 한국기업의 참여가 미진하였음을 지적하면서, 오만의 제6차 경제개발계획과 Vision 2020 계획상의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강하게 요청하였음 - 이러한 제의에 대하여 국왕 및 관계부처 장관들은 오만내에서의 한국기업의 입지가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입찰정보 및 입찰자격 등에서 차별받지 않 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 특히, 교통부장관은 Sohar 항만개발 프로젝트(2.6억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 면서 현재 1단계 공사에도 한국기업이 입찰에 참여하고 있고, 2~3단계 사업에 도 우리기업의 참여에는 제한이 없을 것이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견 을 피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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