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올해 중기거점기술개발 8개 신규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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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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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자부, 올해 중기거점기술개발 8개 신규사업 확정
보도일 : 1998.11.28.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개발과(TEL : 500-2469)
산자부, 올해 중기거점기술개발 8개 신규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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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금년도 중기거점기술개발 신규사업으로 │
│ │
│ ● 디지털 X-Ray 영상진단기기 개발 ● 공장자동화 센서 개발 │
│ ● 50톤급 전동식 사출성형기 개발 ● 수출선도형 원전모델 개발 │
│ ● 연속주조설비의 설계기술 개발 ● 정밀화학원제 심화공정기술개발 │
│ ● 광학활성물질 의약품 중간체·원제 개발 ● 중대형승용차 5단 자 │
│ 동변속기 개발 등 8개사업을 확정하여 약 5년간 총2,000억원(민간투 │
│ 자분 1,1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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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98년도 공업기반기술개발사업중 중기거점기술개발 신규사업
으로 디지털 X-Ray 영상진단기기 개발 등 8개 사업을 확정·지원키로 하였음
○ 금년에 신규로 선정되어 개발에 착수하는 중기거점기술개발 8개 신규사업에
는 향후 5년간에 걸쳐 총 2,000억원이 투입될 계획(민간 투자분 1,100억원
포함)이며, 연구개발 3∼4년차부터는 이들 제품의 시제품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임
- 산자부는 이들 신규 중기거점기술개발과제와 관련된 상품의 수입액은 97년
한해동안 7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하고 사업이 종료되는 2003년경에는
약 1조7천억원의 수입대체 및 수출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외
에도 연관산업에 기술적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개발사업의 추진형태는 산·학·연 콘소시움 형식으로 관련업계간 협조에
의한 기술수준 향상과 기술의 파급효과를 기대함
※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이란 국내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핵심소재
·부품, 엔지니어링·시스템기술 등 5년이내 상용화가 가능한 핵심기술군
을 선정하여 산·학·연 콘소시움을 구성하여 5년내외의 개발기간동안에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총개발비의 50%를 산업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임
○ 금번 중기거점기술개발 신규사업으로 선정한 과제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 사업명 : 디지털 X-Ray 영상진단기기 개발
·개발주관기관 : 한국전기연구소 (라즈(주) 등 1개 대기업 및 4개 중소
기업, 한국전기연구소 등 1개 위탁기관)
·개발내용 : X-Ray 촬영 필름을 사용하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탈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필름이 필요없이 컴퓨터 화면에서
직접 X-Ray영상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개발
완료시 의료계에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
- 사업명 : 공장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