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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및 향후 5개년 석유수급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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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9년 및 향후 5개년 석유수급전망 보도일: 1999. 1. 7. 소관과: 산업자원부 석유수급과(TEL:500-2735) 99년 및 향후 5개년 석유수급전망 ------------------------------- ○산업자원부는 금년도 국내석유수요를 지난해의 6억7천9백만배럴(잠정치)에 비해 1.9% 증가한 총 6억9천2백만배럴로 전망했다. - 이와 같은 전망은 우리경제가 구조조정 및 적극적인 거시경제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입어 올해 2%수준의 경제성장률을 예상하였고 - 국내 석유수요는 경기회복 움직임과 라니냐 현상에 따른 난방용 수요의 증가로 지난해의 14.4% 감소에서 벗어나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전망 - 수송부문의 경우, 경기부양정책에 따른 화물수송물동량 증가와 자동차수요 억제 정책의 일부완화로 전년(1억8천9백만배럴 소비)보다 3.7% 증가한 1억9천6백만 배럴이고, - 가정·상업 부문은 지난해 난방용 소비량 급감에 따른 반등과 라니냐현상 도래 예보에 따라 지난해보다 무려 25.3% 증가된 1억1천3백만배럴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보일러등유의 신규 보급에 따라 매년 약 2,000만배럴정도 수입하였던 등유 수입은 앞으로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한편, 5개년 석유수급전망에 의하면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연평균 3.4%의 석유 제품 수요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수요는 IMF 이후 급격히 감소된 석유소비가 2003년이 되어서야 비로서 IMF이전 소비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 생산은 현재의 공급시설만으로도 2003년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또한, 동기간중 석유제품 소비패턴의 경질화·저유황화 추세에 맞추어 중질유 분해시설이 2001년까지 80천B/D 증설되고, 중질유탈황시설이 193천B/D가 확충됨 에 따라 경질·저유황제품의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그동안 연료유의 황함유량 기준강화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개선될 전망이며, 수입대체로 인한 무역수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임. <참고자료> 1. 99년 석유수급전망 가. 수급총괄 ○ 내수는 금리·환율·유가의 하향안정과 경기부양정책으로 산업경기가 다소 회복되고, 라니냐현상에 따른 기온강하로 난방용소비가 늘어나 전년보다 1.9% 증가한 692.4백만배럴로 전망됨 ○ 수출은 석유제품 소비량이 소폭 증가에 그친 반면, 생산량이 정상가동으로 회복됨에 따라 잉여물량이 다소 늘어나 전년보다 6.2% 증가한 305.9백만배럴 로 전망됨 ○ 생산은 한화의 정상조업으로 가동률이 예년수준을 유지하고, 아시아 경제위기 의 진정기미에 따른 주요 수입국가의 수요가 소폭 늘어나 생산량이 전년보다 5.0% 증가한 905.2백만배럴로 전망됨 ○ 수입은 전년과 같은 생산공급과잉의 지속, 석유화학산업의 수요감소, 보일러 등유 보급확대 등의 영향으로 과부족량이 줄어들어 전년보다 0.9% 감소한 185.4백만배럴로 전망됨 < 석유제품 수급전망 > (단위:백만배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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