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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quter*99 무역·투자 전략회의 산업자원부장관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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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onequter*99 무역·투자 전략회의 산업자원부장관 치사 보도일: 1999. 1. 21. 소관과: 산업자원부 협력총괄과 *onequter*99 무역·투자 전략회의 산업자원부장관 치사 ------------------------------------------ 1년전 김대중 대통령은 취임 전에 진정한 애국자는 투명경영을통해 이익을 남기 고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 특히 수출을 많이 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 라고 말씀 하셨음 일제시대는 독립투사, 독재시대에는 민주화운동가가 애국자였지만 오늘날은 경제 위기 극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기업가가 가장 존경을 받아야 함 많은 공직자, 공공기관 근무자가 있으나 이 시대 가장 고생하고 국가에 기여한 사람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수출증대와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분투하는 무역 관장, 상무관, 상사 주재원임 새 정부가 출범할 당시만 해도 IMF 거시경제지표는 경상수지 흑자를 80∼100억불 로 전망했으며, 그 누구도 무역수지 흑자가 400억불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을 하지 못했음 일부 언론은 IMF의 식민지라고 보도할 정도로 그 누구도 89억불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유치하리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음 경제위기가 외환부족으로 인해 발생하였으나, 무역수지 흑자와 외국인투자 유치 를 위해 대통령께서 진두지휘하여 온 국민이 노력한 결과,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성과를 거두었음 정부는 우리 경제위기의 근본원인을 좁게는 제조업과 금융부문의 경쟁력 상실, 기본적으로는 정부·기업·금융·노사부문 고비용 저효율체제로 인식하고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이들 4개 부문에 대해개혁을 추진해 왔고 앞으로도 추진해 나갈 것임 우리는 사상 초유의 경제적 위기극복에 동참했다는데 자부심을 가져야 함 그러나, 방심하거나 느슨해져서는 안됨. 일부 언론 보도에서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다거나 낙관한다는 지적이 있으나 우리 정부는 절대 낙관하거나 소홀히 대처 하지 않고 있음. 호전된 경제여건을 활용, 더욱 분발·노력할 것이며, 여러분의 더욱 큰 역할을 기대함 최근 브라질 외환위기를 타산지석으로 삼고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제2의 환란우려 를 완전히 제거하여 내년부터는 안정된 성장기반하에 경제발전을 해 나가기 위해 무역수지 흑자 기반을 공고히 하고, 외국인 투자비율을 GDP의 8% 이상 되도록 노력 하며, 앞으로 3∼4년내에 개도국 수준인 13%로 끌어 올려야 할 것임 우리나라는 가장 잘 훈련되고 창의력과 부지런함을가진 노동자와 인프라스트럭춰도 잘 구축되어 있음. 자원은 빈약하나 지정학적으로 아시아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음 그러므로 우리의 생산능력과 선진국의 기술을 합쳐 세계적인 생산기지를 구축하 고,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있어서 제조업을 바탕으로 하여 명실상부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할 수 있도록 금년내 그 토대를 만들어야 함 우리가 할 일은 몸을 던져 봉사함으로써 무역수지 흑자를 유지하고 외국인 투자 를 더 많이 유치해야 하는 것임 어제 청와대 무역·투자 진흥대책회의에 여러분이 참여 하셔서 대통령 치사말씀 을 잘 알 것임 대통령께서 무역인들을 격려하시고 수출과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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