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태국 수출입은행간 L/C상호 보증제도 추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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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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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 태국 수출입은행간 L/C상호 보증제도 추진 합의
보도일 : 1999. 1. 26.
소관과 : 산업자원부(TEL : 500-2566)
한 태국 수출입은행간 L/C상호 보증제도 추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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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수출입은행과 태국 수출입은행은 자국 은행이 발행한 10만불 이하의
수입신용장(L/C)에 대해 각각 5,000만불의 범위 내에서 이를 보증키로
합의함으로써 향후 양국 교역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간 교역 현황> (백만불, 증가율)
97 98. 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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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규모 3,527(-9.2) 2,065(-37.4)
수출 2,243(-15.8) 1,326(-37.7)
수입 1,284(5.3) 739(-38.7)
무역수지 959 587
○ 그동안 양국은 외환위기 이후 위축된 교역을 회복하기 위해 양국 수출입
은행간 L/C 상호 보증 제도를 추진하여 왔는 바,
- 지난 98. 9. 재경부 경제협력과장의 방태에 이어
- 98. 11. 3. 서(동)남아 경제협력사절단(단장 : 산자부 차관)의 태국 방문시
최홍건 산자부 차관이 Pisit 재무차관에 협조를 적극 요청한 바 있다.
○ 당초 우리측은 사업의 효과성을 위해 보증한도를 4억불 가량으로 늘리자는
입장이었으나, 태국측은 현재 태국 수은의 자본능력으로는 곤란하며, 소진
정도를 감안, 차년도에 증액 여부를 검토하자는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보증
규모가 축소되게 되었다.
○ 한편, 98. 1월-11월 간 대태국 L/C거래 중 10만불 이하 거래가 전체 거래의
93.7%에 달해 거래 규모를 10만불 이하로 제한하더라도 대부분의 거래를 포함
하게 되어 중소 수출업체에 큰 도움에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금번 합의는 지난 1. 21 태국 수출입은행의 이사회를 통과하였고, 이어 1. 23
에는 한국 수출입은행 이사회를 통과하였는 바, 앞으로 계약 서명 절차만
남겨 놓고 있으며, 계약 서명과 동시에 발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