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차관, 한국의 인도국제박람회 주빈국가 참여계기로 한·인도간 경협 긴밀 기대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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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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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자부 차관, 한국의 인도국제박람회 주빈국가 참여
계기로 한·인도간 경협 긴밀 기대 피력
보도일 : 1999. 2. 13.
소관과 : 산업자원부 아주협력과(TEL : 500-2414)
산자부 차관, 한국의 인도국제박람회 주빈국가 참여
계기로 한·인도간 경협 긴밀 기대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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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 최홍건 차관은 98.2.12일(금) 뉴델리 타지마할 호텔에서 │
│개최된 제9차 한·인도 민간경협위에서 축사를 통해 한·인도 양국 │
│기업인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90년대 이후 양국 경제협력이 │
│빠르게 확대·발전되어 왔다고 평가하고, 한국이 인도국제박람회에 │
│주빈국가로 참여하는 것을 계기로 양국간 경제협력관계가 더욱 │
│긴밀해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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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한·인도 민간경협위 합동회의 개최
○ 한국이 주빈국가(Partner Country)로 참가하고 있는 인도의 제13차 국제박람회
(IETF *onequter*99)의 메인 이벤트로 제9차 한·인도 민간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가
98.2.12일(금), 11:00 뉴델리 타지마할 호텔에서 산업자원부 최홍건 차관을
비롯한 인도 Bakht 공업부장관, Shah CII(Confederation Indian Industry)회장,
한국의 김형벽 현대중공업 회장(한·인도민간경협위 한국측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 기업인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음.
○ 동경협위 합동회의에서 최홍건 차관은 축사를 통해
- 양국간 무역은 92년 9억불에서 98년 20억불로 증가하였으며, 한국의
대인도 직접투자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대인도 누적투자잔고가 97년말
에는 757백만불로 93년에 비해 60배 증가하였다고 밝히고( 한국은 인도의
6번째 투자국, 인도는 한국의 8번째 투자 대상국)
- 이러한 견실한 파트너십 구축은 양국의 다양한 산업구조를 상호보완시켜
양국 산업에 서로 이익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양국간 무역과 투자의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피력하였음.
- 아울러 한국경제의 회복과 인도국제박람회에 우리나라가 주빈국가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양국간 경협관계가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하였음.
□ 제13차 인도국제산업박람회(IETF *onequter*99) 주빈국가로 한국 참가
○ 한국은 이번 박람회에 주빈국가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지역국가에 국가 이미지 제고는 물론 동 지역에서 한국상품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격년으로 개최되는 인도국제산업박람회에 그동안 주로 선진국만이 Partner
Country로 참가, 인도와 경협확대에 전기를 마련해 왔음.
□ 한편, 최홍건 차관은 인도를 공식 방문하였던 김종필 국무총리를 수행하여,
○ 2.11일(목) 김종필 국무총리, 인도의 K.Kant 부통령과 함께 인도국제박람회
개막식, 인도관 및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2. 12일 하루 더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