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아르헨티나에서 1억1천만불 이상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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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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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업자원부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아르헨티나에서 1억1천만불
이상 수출
일 자 : 1999. 3. 22
소관과 : 미주협력과(Tel: 500-2579)
산업자원부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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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1억1천만불 이상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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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을 단장으로 한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은 현지시각
으로 3.19일(금)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상공회의소(Camara
Argentina de Comercio)에서 양국 정부 및 민간기업인 215여명(아르헨티나측
165명, 한국측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민간경협위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하였다.
ㅇ 과다니(Guadagni) 아르헨티나 상공장관, 후안 비아르(Juan Villar) 경협위위원
장, 호르테 퓌오리(Jorge L. Di Fiori) 상공회의소 회장, 에너지회사인
Transpote Gas del Norte사 뀐따나(Quintana) 전무, 철도회사 TBA사 계약담당
빠푸미(Pafumi)이사 등 철강, 건설 등 프로젝트 관련기업과 농수산물, 식품 등
아르헨티나 주요기업 등 165개 업체가 참석하였다.
ㅇ 아르헨티나측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간 경제협력이 강화되기 위해서
는 한국이 아르헨티나산 쇠고기와 과일류의 수입을 허용·확대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오랜 현안인 농수산물 수입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였다.
ㅇ 한편, 이번 경협위의 주안점인 프로젝트 설명회에서는 SK, 현대, 대우 및 LG 등
이 기술 및 시공능력을 홍보함으로써 아르헨티나 기업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고, 프로젝트 설명회에 이어 개최된 상담회에서는 SK상사 석유운송로 건설,
영창건설의 건설수주 등 6천만불 규모의 프로젝트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향후
한국기업의 프로젝트수주 기반조성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
ㅇ 상담회에서는 현대종합상사의 파이프, LG상사의 PP, PVC, Cable 등 8,074만불
의 수출상담과 두양상선의 화물운송과 대리점계약 850만불등 9건, 8,924만불의
수출 및 합작투자 계약추진 성과를 거두었다.
- 한편, 사절단은 축협이 아르헨티나산 옥수수 1천1백만불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LG상사의 가공식품, 두양상선의 농산물 등 630만불의 수입상담을 실시해 한국
과의 무역역조를 강력히 희망하는 아르헨티나와의 경제협력관계 확대를 위한
우호적인 기틀을 마련했다.
□ 중소기업들 60여개로 구성된 틈새시장개척단은 쉐라톤(Sheraton) 호텔에서 아르
헨티나 바이어 320여명이 참석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남량교역의 자동차
잠금장치, 성심양행의 일회용주사기, 한국통신의 CCTV 등 계약 14건 253만불,
계약추진 180건 3,009만불로 총 194건 3,262만불의 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
었다.
- 이번 실적은 아르헨티나가 브라질 경제규모의 1/3수준임을 감안 할 때, 브라질
에서의 114건 4,529만불과 비교해 볼 때 놀라은 결과임을 알 수 있다.
□ 박태영장관은 현대정공, 대우중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