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장관을 단장으로한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한·중남미간 경제협력 새로운 지평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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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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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태영장관을 단장으로한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
한·중남미간 경제협력 새로운 지평 개척
일 자 : 1999. 3. 25
소관과 : 미주협력과 (Tel: 500-2579)
박태영장관을 단장으로한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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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간 경제협력 새로운 지평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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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을 단장으로 정부유관기관과 민간기업 99개업체등 총138명
으로 구성된 중남미 무역산업협력사절단이 브라질(3.15-3.18), 아르헨티나
(3.19-3.20), 페루(3.21-3.23) 등 3개국 방문을 마치고 3.25(목)일 귀국하였다.
ㅇ이번 사절단은 산업자원부 등 7개의 관련기관, 32개의 대기업체, 67개의 중소
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각국의 대통령, 각료 등 정부 주요인사를 면담하고
경협확대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기업들의 주요프로젝트 수주지원, 원자재 수입
을 통한 무역확대균형 노력과시, 중소기업의 수출틈새시장개척지원 활동을 수행
하였다.
<각료급 이상 15명과 개별연쇄 회담>
□ 박태영장관 등 대표단은 브라질 Maciel부통령, 아르헨티나 Menem대통령, 페루의
Fujimori 대통령 등 3개국 정상 정부각료 12명, 프로젝트 발주기업 및 아국상품
수입업체 대표 24명 등 총 38회의 개별면담을 가짐으로써 한·브라질 산업협력
공동기금 설치 방안 검토 합의, 한국 수출입은행과 브라질 경제사회개발은행간
각 3억불의 신용장 상호보증을 위한 양해각서 서명, 한·페루 무역산업협력 약정
을 체결하는 등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였으며, 각국과의 주요 통상현안에 대한
협의를 진전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ㅇ아시아자동차의 대브라질 투자문제를 양국 정부 및 관련기업간 실무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기로 합의하였고, 한국 국적기의 아르헨티나 조기취항 문제를 적극
검토키로 약속을 받았으며, 한국의 미주개발은행 가입을 위해 아르헨티나 Menem
대통령과 페루의 후지모리 대통령이 IDB총재에게 직접 통화 및 서한발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틈새 시장개척의 최대 성공 사례>
□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틈새시장개척단은 이번 사절단 활동기간 중 1,420건
(업체당 평균 24건)의 상담을 하는 등 경제가 어려운 중남미 시장에서 한국
상품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시장개척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ㅇ중소기업들은 중남미에 대한 기존 주력수출상품(자동차, 전자, 타이어, 섬유)
이 아닌 신규진출품목(성심양행의 일회용주사기, 한국통신의 CCTV, 남량교역의
자동차잠금장치 등)을 중심으로 총 512건 131백만불의 계약 및 계약추진 실적을
거두어 삼성의 휴대전화 등 대기업 수출계약과 합쳐 총 수출상담실적은 523건
297백만불에 달했다.
<수입계약 병행 추진으로 무역의 확대 균형 노력 과시>
□ 한편, 사절단에 참여한 대기업체들은 브라질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남미경제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