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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 주요 토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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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 주요 토론내용 보도일 : 1999. 4. 17 소관과 : 산업자원부 협력총괄과(ㅆ디 500-2392) 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 주요 토론내용 -------------------------------------------- □ 박장관 인사말 발언요지 ○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1차회의에 이어 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에 참석 하여 외국인투자자문위원 회의가 자리잡게 해준 외국인투자자문위원들의 협조 를 치하 ○ 법과 제도를 더욱 개선하여 Emerging Market중 최고의 투자환경을 금년내로 조성 - 이를 위해 수상 기업자와 자문위원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 최근 산업활동 예상보다 빨리회복 - 금리안정 8%, 환율안정 3%이상의 성장 예상 - 제조업 등 기계설비 발주증가 - 창업기업 수가 부도기업수 보다 11배 많음 ○ 정부는 안정적 외환수급 균형을 위해 올해 무역흑자 250불, 외국인투자유치 150억불을 반드시 달성 - 외환보유고 550∼600억불 유지 ○ 세계유명 신용평가 기관들이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고 있고 정부의 4대 개혁추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투자유치 계속증대 예상 ○ 자문위원들의 투자유치제도 개선점에 대해 의견제시 및 한 기업이라도 더많은 외국인 기업이 한국에 투자할수 있도록 자문위원의 협조를 당부 □ 이 자리에 모인 외국기업인들을 한국이 금융, 노사, 기업회계·경영 등 분야에서 구조개혁노력을 성실히 한다면 금년도 외자유치와 앞으로의 경제성장이 순조로울 것이라고 전망함 ○ 또한, 99.6.2∼5에 있을 APEC 투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참여 할 것을 약속함 <첨부 : 주요발언요지> □ 제프리존스(Amcham 회장) ○ 주한 미상공회의소(Amcham)는 이번주에 한국의 유망중소기업(벤쳐기업포함)과 의 연쇄(정기)회의 개최하기로 결정 - 동회의가 주한 미국기업들이 선진경영·마케팅 기법 및 창업과정을 배우는 계기 되길 희망 ○ 150억불 투자유치는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 금융의 적절한 자금중개기능 회복 중요 - 주주권리 보장 및 소비증대 필요 * OMJ : One Millim Job 운동 □ 제임스 루니(쌍용템플턴 투자신탁 사장) ○ OMJ 운동을 선도한 제임스 루니는 한국경제에 대해 낙관하며 향후 과거와 같은 고도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 ○ 미국등에 편중된 경영기업 도입 보다는 젊은이들을 유럽·일본 등 세계 각지에 한국 고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21C를 주도해 나갈것을 조언 ○ 고용창출과 노사안정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육성발전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주한 외국기업들이 적극 협조할 것임을 약속 □ 베르너 그래슬레 ○ 외국인 투자가들의 중요관심 사항은 노사문제의 해결이라며 - 이를 위해 적절한 사회복지시책 조언 ○ 유럽의 젊은 경영인들은 한국에 6∼9개월 파견연수 예정, 한국도 선진국에 젊은 경영인 연수를 조언 □ 신니치 기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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