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 주요 토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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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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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 주요 토론내용
보도일 : 1999. 4. 17
소관과 : 산업자원부 협력총괄과(ㅆ디 500-2392)
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 주요 토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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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관 인사말 발언요지
○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1차회의에 이어 제2차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의에 참석
하여 외국인투자자문위원 회의가 자리잡게 해준 외국인투자자문위원들의 협조
를 치하
○ 법과 제도를 더욱 개선하여 Emerging Market중 최고의 투자환경을 금년내로
조성
- 이를 위해 수상 기업자와 자문위원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 최근 산업활동 예상보다 빨리회복
- 금리안정 8%, 환율안정 3%이상의 성장 예상
- 제조업 등 기계설비 발주증가
- 창업기업 수가 부도기업수 보다 11배 많음
○ 정부는 안정적 외환수급 균형을 위해 올해 무역흑자 250불, 외국인투자유치
150억불을 반드시 달성
- 외환보유고 550∼600억불 유지
○ 세계유명 신용평가 기관들이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고 있고 정부의 4대
개혁추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투자유치 계속증대 예상
○ 자문위원들의 투자유치제도 개선점에 대해 의견제시 및 한 기업이라도 더많은
외국인 기업이 한국에 투자할수 있도록 자문위원의 협조를 당부
□ 이 자리에 모인 외국기업인들을 한국이 금융, 노사, 기업회계·경영 등 분야에서
구조개혁노력을 성실히 한다면 금년도 외자유치와 앞으로의 경제성장이 순조로울
것이라고 전망함
○ 또한, 99.6.2∼5에 있을 APEC 투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참여 할
것을 약속함
<첨부 : 주요발언요지>
□ 제프리존스(Amcham 회장)
○ 주한 미상공회의소(Amcham)는 이번주에 한국의 유망중소기업(벤쳐기업포함)과
의 연쇄(정기)회의 개최하기로 결정
- 동회의가 주한 미국기업들이 선진경영·마케팅 기법 및 창업과정을 배우는
계기 되길 희망
○ 150억불 투자유치는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 금융의 적절한 자금중개기능 회복 중요
- 주주권리 보장 및 소비증대 필요
* OMJ : One Millim Job 운동
□ 제임스 루니(쌍용템플턴 투자신탁 사장)
○ OMJ 운동을 선도한 제임스 루니는 한국경제에 대해 낙관하며 향후 과거와 같은
고도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
○ 미국등에 편중된 경영기업 도입 보다는 젊은이들을 유럽·일본 등 세계 각지에
한국 고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21C를 주도해 나갈것을 조언
○ 고용창출과 노사안정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육성발전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주한 외국기업들이 적극 협조할 것임을 약속
□ 베르너 그래슬레
○ 외국인 투자가들의 중요관심 사항은 노사문제의 해결이라며
- 이를 위해 적절한 사회복지시책 조언
○ 유럽의 젊은 경영인들은 한국에 6∼9개월 파견연수 예정, 한국도 선진국에
젊은 경영인 연수를 조언
□ 신니치 기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