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를 통한 수출확대 및 실업문제 해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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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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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자부,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를 통한 수출확대 및 실업문제 해결키로
보도일 : 1999. 4. 19 (월)
소관과 : 산업자원부 미주협력과 (Tel : 500-2580)
산자부,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를 통한수출확대 및 실업문제 해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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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은 4.19(월) 지난 3월 중남미 틈새시 │
│ 장개척단에 참여하여 예상외의 수출확대를 이룰 수 있게된데 │
│ 따라 감사의 인사차 방문한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
│ 대기업위주의 수출확대 전략이 세계시장의 경쟁격화로 한계 │
│ 를 보이고 있고 상황에서, 금번 중남미 틈새시장개척단의 유 │
│ 래없는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무역수지 흑자 달성과 실업문 │
│ 제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
│ 제반 정책적 노력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 □ 지난달 박태영장관의 중남미 3개국 순방에는 62개 중소업체 │
│ 들이 참가하여 총 1,554건에 1억 3천만불의 수출상담을 실시 │
│ 하여 이중 현재까지 27개업체들이 4천 2백만불의 수출계약 │
│ 성과를 올렸는 바, 아직 우리기업의 관심이 적고 특히 최근 │
│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남미에서 시장개척단 사상 최 │
│ 대의 수출성과를 올림으로써 신흥시장개척과 중소기업의 수 │
│ 출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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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신기전의 채학철 사장과 너스트럼가이스의 이기웅 대표 │
│ 는 기존에 내수판매만 추구하던 중소업체들로 금번 중남 │
│ 미 틈새시장개척단에 참여하여 뜻밖에 각각 18백만불과 5 │
│ 백만불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향후 시장전략을 내 │
│ 수에서 수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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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산전의 심재혁 대표는 금번 중남미에서 5백만불의 수출 │
│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60명 종업원이 24시간 풀가동하여도 주 │
│ 문을 맞출 수 없어 생산시설에 대한 신규투자를 추진해야 할 │
│ 실정에 있는 바, 1억원 시설투자마다 2-3명의 추가고용이 예 │
│ 상되어 고용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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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시장개척단의 활발한 상담활동으로 현지 업계들의 한국상 │
│ 품에 대한 인식도 제고되어, 아르헨티나의 경우 30여명의 대한 │
│ 상품구매사절단을 구성하여 다음달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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