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프로젝트』추진 본 궤도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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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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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밀라노 프로젝트』추진 본 궤도에 진입
보도일 : 1999. 4. 27 (화)
소관과 : 산업자원부 섬유생활산업과 (Tel: 500-2542)
『밀라노 프로젝트』추진 본 궤도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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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밀라노 프로젝트』추진 원년인 올해 초부터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사업주체간
마찰 등으로 일부 차질을 빚긴 했으나, 산업자원부의 조기집행 노력으로 단위
사업별 추진이 점차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
ㅇ『밀라노 프로젝트』추진 1차년도인 올해는 17개 사업에 총 1,353억원이 투입
되며, 이중 정부가 835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ㅇ산업자원부에 의하면 1/4분기말 현재 생산성향상사업등 7개 사업에 328억원의
정부자금이 지원되어 금년 예산의 40%가 집행되었고, 나머지 10개사업중 8개
사업도 5월까지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렇게 될 경우, 부지매입 및 공사진척도에 따라 7월중 정부자금이 지원될
예정인 섬유기능대학 및 섬유종합전시장건설 2개사업을 제외하고는 15개
사업이 본 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ㅇ『밀라노 프로젝트』사업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대구시에서는 단위사업간 이견
조정, 민자의 효율적 동원 및 추진과정에서 생기는 각종 문제를 사전 심의 조정
하기 위해 산 학 연 전문가 20명으로『대구 경북섬유산업발전심의회』
(구성내용 : 별첨1) 를 구성하여 4월중순부터 가동을 시작하였으며, 산업자원부도
『밀라노 프로젝트』의 총괄 조정·관리를 위한 기구로서『섬유산업발전심의회』
(구성내용 : 별첨2)를 지난주에 구성 하였다.
ㅇ동『섬유산업발전심의회』는 28명의 섬유 전문가로 구성되어 금후『밀라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 섬유산업 중 장기 발전을
위한 정부시책의 심의 및 자문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위원장은 한국섬유
산업연합회 박성철 회장이 맡게 된다.
ㅇ이와함께 늦어도 금년 상반기 중에는 산업자원부의『밀라노프로젝트 추진본부』
가 대구 현지에 설치될 것으로 전망되어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21세기를 열어갈
『밀라노 프로젝트』의 추진체제가 완비될 것이며, 이후로는 산자부가 추진과정
에서 대구시 및 업계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밀라노 프로젝트』
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관건이 될 것이다.
<별첨 1>
< 대구·경북섬유산업육성추진위원회 위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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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소 속 │직 위 │성 명│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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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대구광역시 │시 장 │문희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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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직 │정 부 │ 산자부 생활산업국 │국 장 │김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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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 대구시 경제산업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