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총 29억불의 대프로젝트 진출 돌파구 마련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329
- 첨부파일
제 목 : 산업자원부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
총 29억불의 대프로젝트 진출 돌파구 마련
보도일 : 1999. 4. 29 (목)
소관과 : 산업자원부 아주협력과 (Tel: 500-2565)
┌───────────────────────────────┐
│ 본 보도자료 관련사진은(짠 득 르엉(Tran Duc Luong) 국가 │
│주석과의 면담장면)은 4.28(수) 15:00경 연합뉴스를 통하여 언론 │
│사에 배포될 예정임 │
└───────────────────────────────┘
산업자원부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
-------------------------------------------------
총 29억불의 대프로젝트 진출 돌파구 마련
-----------------------------------------
ㅇ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을 단장으로한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은
베트남에서 총 29억불의 프로젝트 수주 지원 활동을 벌이는 한편, 총 9,610
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양하는 등 활발한 시장개척활동을 전개하였음.
ㅇ 박장관은 4.28(수) 짠 득 르엉(Tran Duc Luong) 국가 주석을 예방하고 발전설비,
정유시설, 사회간접자본시설 분야에 한국기업 프로젝트진출 확대를 요청하는 등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음.
- 르엉 주석은 한국업체의 프로젝트 진출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현대-비나신 조선소 준공은 양국간 협력에 성공사례로 향후 여러분야에 이러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음.
- 박태영 장관은 양국의 산업구조가 향후 보완적이므로 협력의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고, 앞으로 정부 및 기업간 교류촉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제의
하였음.
ㅇ 박장관은 국가 주석 이외에도 판 반 카이(Phan Van Khai) 수상(4.26(월)),
응오 수언 록(Ngo Xuan Loc) 산업담당 부수상(4.27(화)), 짠 수언 지아
(Tran Xuan Gia) 기획투자부장관(4.27(화)), 쭝딘 투웬(Troung Dinh Tuyen)
무역부 장관 및 당 부 주(Dang Vu Chu) 산업부장관(4.27(화)) 등 정부 고위
인사와 베트남 석유개발공사(Peterovietnam) 및 전력공사(EVN) 사장 등
프로젝트 발주 기관장들과 연쇄 접촉을 갖고, 한국기업의 프로젝트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요청하였음.
- 특히, 한국기업이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베트남이
발전설비등 일부 분야에서 G7국가 기자재를 우대하고 있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하고, 한국업체가 선진국 기업과 동등한 입장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하여 줄 것을 요청한 데 대해 베트남측은 한국업계에 공정한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각별한 관심을 가지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박장관은 베트남 방문기간중 제1정유공장(약 13억불), 푸미 비료공장(약 4억불)
란타이 란도 플랫폼(약 1억2천만불), 바리아 가스 터빈발전소(5천5백만불),
푸미발전소 증설 프로젝트(1억불) 등 총 15건 29억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 진출
상담을 지원하였는데 그 상세내용은 첨부와 같음.
ㅇ 한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