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 업체 부채비율 부담 해소를 위한 매출채권 팩토링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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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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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SCO 업체 부채비율 부담 해소를 위한 매출채권 팩토링제도 도입
보도일 : 1999. 5. 3 (월)
소관과 : 산업자원부 에너지정책과 (Tel: 500-2437~2440)
ESCO 업체 부채비율 부담 해소를 위한 매출채권 팩토링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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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CO업체의 부채비율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ESCO 매출채권 │
│ 팩토링제도」가 도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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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CO사업은 정부의 ESCO자금을 차입하여 에너지사용자의 │
│ 시설에 투자하고 이에 따른 에너지절감액으로 투자비를 회수 │
│ 하는 사업적 특성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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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투자규모가 늘어날수록 부채비율이 상승하는 구조적인 문제점이 │
│ 발생하여 사업수행에 큰 애로가 되어왔다. │
│ │
│ □ 현재 대기업 ESCO는 정부와의 기업재무구조 약정에 의해 연말 │
│ 까지 부채비율을 200% 수준으로 낮춰야 하고 중소 ESCO는 │
│ 일부 업체의 부채비율이 900%에 이르는 등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
│ 자금조달에 큰 애로를 겪고 있다. │
│ │
│ □ 「ESCO 매출채권 팩토링제도」는 ESCO자금을 대출한 금융 │
│ 기관이 ESCO 업체가 에너지절감액에 따라 에너지사용자로 │
│ 부터 받은 매출채권을 양수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는데 │
│ │
│ ㅇ 금융기관이 매출채권을 팩토링할 경우, 기존 ESCO업체의 │
│ 부채와 상계처리 되어 ESCO업체의 부채비율 경감이 가능 │
│ 해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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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토링제도가 시행되면 현행 ESCO 정책자금의 집행체계는 │
│ ESCO업체가 에너지사용자로부터 매출채권을 회수하여 │
│ 금융기관에 상환하는 방식에서 금융기관이 직접 에너지사용자로 │
│ 부터 매출채권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게 된다. │
│ │
│ □ 금번 팩토링제도의 도입으로 약 500억원에 이르는 ESCO업체의 │
│ 부채부담 경감이 가능해져 앞으로 ESCO를 통한 에너지절약 시설 │
│ 투자가 더욱 촉진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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