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泰榮장관을 단장으로 한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동남아 대양주 진출을 위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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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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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朴泰榮장관을 단장으로 한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
동남아 대양주 진출을 위한 새로운 발판 마련
보도일 : 1999. 5. 5 (수)
소관과 : 산업자원부 아주협력과 (Tel : 500-2565)
朴泰榮장관을 단장으로 한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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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대양주 진출을 위한 새로운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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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호 장관급 산업자원협력위원회 설치에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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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도자료 관련사진은 5.4(화) 19:00 연합뉴스를 통하여 │
│사진번호 번으로 각 언론사에 전송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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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을 단장으로한 동남아·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은
5.2-5.4일간 호주(시드니 및 캔버라)를 방문하였음
ㅇ동 기간중 박장관은 존하워드(John Howard)수상, 팀 피셔(Tim Fischer)
부수상겸 통상장관, 니콜라스 민친(Nicholas Minchin) 산업과학자원장관과
회담하고
- 한 호 무역의 확대균형을 위해 자동차, 섬유, 신발류 등 한국관심품목에
대한 관세인하, 2000년 올림픽 사업에의 한국기업 참여확대를 요청하였으며,
- 고려아연의 대호투자사업과 관련 자본재 수입시 관세감면조치등 한국업체의
애로사항 해결을 요청하였음
ㅇ호주측은 양국간 교역증진을 위한 공동노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 호주의 자원 및 농산물 수출에 관심을 표시하면서, 호주기업의 대한투자를
적극 권장해 나가기로 함
ㅇ한 호 산업자원장관회담에서 양측은 기존의 국장급 산업기술협력위원회와
차관보급의 자원협력위원회를 격상시켜 장관급의 산업자원협력위원회를
설치키로 합의함
ㅇ한편, 양국기업인 140여명이 참석하는 한 호 교역투자세미나가 호주 시드니
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양국간 경제협력활성화방안이 논의되었으며
- 한국경제에 대한 최근 개혁과정과 결과를 심도있게 분석한 호주 외교통상부의
한국 리포트(Korea Rebuilds : From Crisis to Opportunity) 발간식 행사가
개최되어 새로운 투자기회로서의 한국시장을 부각시키고 대외신인도를 회복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
- 호주정부는 멜번 등 주요 5개도시에서 한국경제 설명회를 가질 계획임
ㅇ또한, 40여명의 중소기업인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이 수출상담회를 통해
14건 28백만불의 수출상담실적을 거두었음
□ 동남아 대양주 무역산업협력사절단 방문 종합성과
ㅇ이번 사절단은 베트남(4.25-4.28), 태국(4.29-5.1), 호주(5.2-5.4) 등 3개국을
대상으로 산업자원부 등 10개 관련기관, 29개 대기업, 40 개의 중소기업 등
총 115명으로 구성되어 각국의 수상, 각료 등 정부 주요인사를 면담하고 경협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 기업들의 주요 프로젝트 수주지원, 무역확대균형 노력과시, 중소기업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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