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IMS프로그램」정회원국 진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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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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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ㅍ목 :「국제IMS프로그램」정회원국 진입 예상
보도일 : 1999. 5. 31 (월)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기계과 (Tel : 500-2477)
「국제IMS프로그램」정회원국 진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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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우리나라가 OECD의 주요국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국제IMS 프로그램」에
빠르면 금년 11월 정회원국으로 가입될 전망이다.
* 「국제IMS프로그램」: 차세대 생산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국제공동연구
조직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옵서버국가로 참여중
* IMS(Intelligent Manufacturing System) : 지능형 생산시스템
ㅇ산업자원부는 지난 5월 20-21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국제IMS 프로그램」
제9차 국제운영위원회(ISC) 회의에서 한국의 정회원국 가입문제가 공식적으로
거론되고, 동 프로그램을 주도하고 있는 일본과 미국등 참가국들이 한국의
정회원국 진입을 지지함에 따라, 금년 11월 호주 태즈마니아에서 개최예정인
제10차 국제운영위원회에서 한국의 정회원국 가입이 정식의제로 상정되어 의결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ISC(International Steering Committee) : 「국제IMS 프로그램」의 최고
의사결정기구
ㅇ우리나라는 95년 9월 「국제IMS프로그램」의 가입을 공식적으로 신청하였고,
97년 5월 ISC5에서 옵서버자격을 획득한 바 있으며, 97년 11월부터 옵서버국가로
공식활동을 개시하였다. 현재 대만,싱가폴, 중국,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국가들이 「국제IMS 프로그램」에 신규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중이다.
ㅇ산자부는 우리나라가 금년 11월 정회원국으로 진입하게 되면 2000년도부터는
「국제IMS프로그램」에서의 활동범위가 대폭 확대되게 되어 국내 관련기업,
연구기관 및 대학 등의 참여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현재 생산기술
연구원내에 설치된 「한국IMS사무국」의 기능과 조직을 보강하는 한편, 기업
등의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비등을 2000년도부터 정부예산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ㅇ「국제IMS프로그램」의 참가에 따른 기대효과로는
- 세계유수의 기술 선진기업 및 연구기관 등과의 공동연구를 수행할수 있게
됨으로써 차세대생산시스템과 관련된 첨단기술의 습득이 용이하고, 대형
기술개발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고,중복투자 방지로 국내 연구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게 되며
- 해외 선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관계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화 추진에 필요한
생산 및 경영기법의 습득이 가능하며,
-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촉진하여 대기업의 기술이전을 유도할 수 있어 산업
전반에 고른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 특히 무엇보다도 「국제IMS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되는 기술들이 차세대
생산시스템기술의 국제표준으로 정착되는 경향을 감안할 때 선진국들의
표준블럭화에 사전대비할 수 있는 것 등이다.
ㅇ한편, 우리나라는 지난 5월 10∼12일 호주 브리즈번(Brisbane)에서 개최된
「신속제품개발(RPD: Rapid Product Development)」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