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홍장의
- 담당부서비상안전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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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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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4일조간)+비상안전기획관실,+보안+평가회의.pdf [19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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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4일조간)+비상안전기획관실,+보안+평가회의.hwp [24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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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에너지기간시설에400억 원규모안전시설보강
▷ 산업부, 에너지 기간시설에 400억 원 규모 안전시설 보강
▷ 산업부는 원자력발전소 등 에너지 분야 국가주요시설 방호의 취약점과 방호체계 개선
▷ 5월부터 9월까지 군(軍) 퇴직 전문 인력을 방호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주요시설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
▷ 이 날 그 결과를 보고하였고, 방호역량 향상을 위한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
▷ 한편, 금년, 산하 에너지분야 국가주요시설에 과학화장비 등 400억원 규모의 시설보강이 추진.
□ 산업부는 11. 3. (월), 이관섭 차관 주재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12개 산하기관과 민간 에너지업체 및 경찰청 등 유관기관,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주요시설 보안 평가회의’를 열었다.
ㅇ 회의는 전력, 석유, 가스 등 에너지 시설은 국가 주요시설로 평시에도 북한의 위협은 물론 테러나 송유관 절도 사건과 같은 사회적 범죄에 대비하고, 취약분야에 개선과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ㅇ 산업부는 국가주요시설의 방호실태 진단을 위해 지난해부터 방호자문단을 운영해 왔다.
□ 국가주요시설 보안 평가회의는 군(軍) 퇴직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방호자문위원의 국가 주요시설에 대한 진단결과와 앞으로 추진계획 등이 논의했다.
ㅇ 방호자문단은 지난 5개월간(5~9월) 전력․석유․가스시설 등 국가주요에너지시설의 현장을 정밀 진단해 취약점 분석, 현장지도, 방호기반 구축, 인력운용, 통합상황실 운영 개선 등의 과제를 수행한 결과를 보고했다.
ㅇ 또한, 방호진단 시 발견된 취약점에 대하여는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 외부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하여 발전방안을 찾았다.
□ 올해 진단결과에 대하여 산업부는 노후감시카메라 교체, 경비인력의 상황조치능력 숙달 등 즉각 보완이 가능한 분야는 우선 조치하고,
ㅇ 산하 에너지분야 국가주요시설에 보안태세를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화 감시장비 등 400억원 규모의 시설보강*이 추진했다.
*지능형 폐쇄회로(CCTV)TV, 출입통제시스템, 장애물 설치, 종합상황실 구축
ㅇ 중장기적 필요 조치사항에 대하여도 시설의 총체적인 안전을 추구하는 보안(Security) 개념을 설계하여 영상감시-출입통제-경비인력 운용 등을 균형 있게 보강하기로 했다.
□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보안은 시설의 안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기반이기 때문에 보안기술 경향과 정보기술(IT)역량 등을 접목해서 지능형 통합시스템으로 선진화하고, 국가 주요시설의 보안체계 표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ㅇ 또한 외부의 어떠한 위협에도 국가주요시설의 안전을 철저히 보호하고 더불어 국가기간시설 안전망 구축의 귀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 참고: 국가주요시설 방호 평가회의 개요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