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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 연구과제 중심 대학 컨소시엄 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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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

연구과제 중심 대학 컨소시엄 5개 선정

 

 - 기존 사업을 통해 구축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학 협력, 해외대학 연계를 통한 자원개발 분야 고급인력 양성 -

 

 

□ ‘14. 8. 7. 공고된 2단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 선정평가 결과 서울대, 한양대, 인하대, 전남대, 강원대를 각각 주관대학으로 한 5개 대학 연합체(이하 컨소시엄)가 선정됐다.

ㅇ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은 자원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09년 이래 산업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 ‘09~’13년(5년)간 전국 10개 대학 자원공학과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하고, 현장실습, 교수인력 확충, 교육인프라 구축 등 지원

    

 

 

□ 2단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은 종전의 개별 대학․학부 중심 프로그램에서 특정과제(석유․가스 물리탐사, 생산증진, 비전통 자원개발 등)에 대한 대학 컨소시엄의 연구 중심 프로그램으로 개편했다.

ㅇ 지난 1단계 사업(‘09~’13년)을 통해 ‘90년대 외환위기 이후 위축되었던 자원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로는 세부 그룹별 특성화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 자원 전공과목 확대(자원개발 기본과목 최소 45학점 이상 개설 의무), 전문교원 증가, 실습용 실험기자재 확충 등

 

- 선정된 대학 컨소시엄은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자원개발 5개 연구과제에 대하여 자원 공기업과 산․학 협력 연구단(이하 연구단)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 (석유․가스) ⓛ물리탐사, ②생산증진, ③비전통 자원개발

(광물) ④선광․제련, ⑤탐사․개발

ㅇ 또한, 연구단 소속 학과는 ①대학융합 프로그램, ②글로벌 현장 전문가 초청강의, ③현장 전문가 진로상담․멘토링, ④국내 현장실습 지원 등 산․학 협력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협력한다.

 

* 단기강좌․세미나 등 공동운영, 실험기자재 상호보완 운용, 외국 메이저 자원개발기업(예 : Shell, Chevron, Schlumberger 등) 전문가 강의 등

ㅇ 특히,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우리 기업이 진출한 해외대학 등과 협력하여 우수학생 해외진출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한다.

 

- 산업부는 지난 2월 아랍 에미리트(UAE)와 ‘한-UAE 에너지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청년인력 해외진출 추진 중으로,

 

- 지난 8월에는 아부다비 석유대학(Petroleum Institute) 석사과정에 자원개발특성화대학 학생 2명이 입학하였고, ’15년 이후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11. 5. (수) 한국과학기술회관 아이리스룸에서 선정대학-전담기관간 협약식을 갖고, 사업 수행 협약을 맺었다.

 

ㅇ 참석자들은 앞으로 자원개발 청년인력 교류가 가능한 외국 대학․기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는 한편, 청년인력의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 참고자료. 2단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 개요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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