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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최초로「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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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최초로「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문 열어
 - 개인 단체를 대상으로 개발공간과 장비 제공
 - 개발한 결과물은 대기업 등 수요기업과 협력해 사업화 추진, 창업도 지원


□ 정부 최초로「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가 문을 열었다.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11. 12. (수)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개소식을 열었다.

 ㅇ 개소식에는 최태현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을 비롯해 대, 중, 소 정보기술(IT)기업, 출연연구소, 관계기관 관계자와 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임베디드 SW(내장형 소프트웨어): 자동차·항공기 등에 내장(Embedded)되어 기기를 작동·제어하는 소프트웨어.

   * 주요 참석자 :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비트컴퓨터 대표, 임베디드 SW 협회 부회장 등.

 

< 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 개요 >

- 위치: 판교 글로벌 R&D 센터 A동 5층(경기도 성남시 삼평동)

- 대상: 제한 없음(상시 신청을 통해 20〜30개 내외 팀 운영)

- 지원: 자동차, 항공 등 주력산업 분야 20여개 소프트웨어(SW)플랫폼, 10여종 소프트웨어(SW) 검증 툴 등


 ㅇ 센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팀(개인 또는 단체)을 대상으로 내장형 소프트웨어(임베디드 SW) 개발 공간과 관련 장비를 제공한다.

 ㅇ 또한 앞으로 개발한 결과물은 대기업 등 수요기업과 협력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창업도 지원한다.

 

□ 최태현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을 가진 개발자가 많이 있었지만 이를 구현할 제반 환경이 부족했다.” 라고 말하고 “개발자 센터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직장인과 학생 등 일반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올해「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에는 약 20개 팀이 참여할 계획이며, 올해 말부터 추가적인 수요도 발굴하기로 했다.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센터의 성과를 봐가며 테크노파크(TP) 등 지역산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수도권 외 지역으로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 붙임:  [참고]「임베디드 SW 개발자 센터」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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