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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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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1일11시) 수출입과,'14년 11월 수출입동향.pdf [1,21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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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무역규모 작년보다 8일 앞서 1조달러 돌파
(11.28일)
- 11월수출 470억달러(1.9%↓), 수입 414억달러(4.0%↓), 무역흑자 56억달러 -
□ 우리나라 무역규모가 작년보다 8일 앞선 11.28일 13시7분에 1조 달러 돌파
* (달성시점) 수출 5,202억달러, 수입 4,798억달러
< 연도별 1조달러 달성시점 및 당해년도 총 무역규모 >
(단위 :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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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1조달러 달성시점 및 수출입액 |
당해년도 무역규모(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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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시점 |
수출 |
수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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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12. 5일 15:30 |
5,153 |
4,855 |
10,796 (9위) |
|
2012년 |
12.10일 11:06 |
5,128 |
4,872 |
10,675 (8위) |
|
2013년 |
12. 6일 15:43 |
5,194 |
4,806 |
10,752 (9위) |
ㅇ 2011년 12.5일 全세계 아홉번째로 연간 무역규모 1조달러를 달성한후 4년 연속 1조달러 기록
* 국가별 1조달러 달성 연도 : (‘92년)美 (‘98년)獨 (‘04년)中日 (‘06년)佛(‘07년)英네덜란드이탈리아 (‘11년)韓 (‘12년)홍콩
□ 한편 1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9% 감소한 470억달러, 수입은 4.0% 감소한 414억달러로 무역수지는 56억달러 흑자(34개월 연속 흑자)
< 11월 수출입 실적 (통관기준 잠정치) >
(단위 : 백만달러, 전년동기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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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2013년 |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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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
1~11월 |
10월 |
11월p |
1~11월p |
|
|
수출 (증감율) |
47,905 (0.2) |
511,651 (1.7) |
51,637(2.3) |
46,990 (△1.9) |
523,740 (2.4) |
|
수입 (증감율) |
43,106 (△0.6) |
471,234 (△1.1) |
44,255(△3.0) |
41,384 (△4.0) |
481,873 (2.3) |
|
무역수지 |
4,799 |
40,417 |
7,382 |
5,606 |
41,867 |
ㅇ 조업일수 감소(-1일) 등으로 수출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일평균 수출이 증가한 점을 볼 때 호조세는 지속
* 일평균수출액 : (‘13.11월) 20.4억달러 → (‘14.11월) 20.9억달러
ㅇ 유가하락 영향으로 월간 수입액이 감소하고 흑자규모 증가
|
< 수출입 증가율 추이(%) > |
< 무역수지(백만달러) > |
□ (수출) 일반기계·철강·반도체 및 對美 수출 호조
* 11월 품목별 수출증가율(%): (반도체)16.7 (철강)13.3 (일반기계)2.8 (컴퓨터)1.7 (석유화학)△3.6 (선박)△3.8 (무선통신기기)△4.3 (자동차)△5.5 (車부품)△9.3 (섬유류)△13.7 (석유제품)△21.6 (가전)△28.0
ㅇ 반도체(메모리반도체 수요↑), 철강제품(선진국向 수출↑, 열연강판 호조), 일반기계(선진국發 수요↑) 등 수출은 증가하였으나
- 무선통신기기(애플 및 중국업체와의 경쟁심화), 석유제품·석유화학(유가하락), 자동차(기저효과*) 수출은 감소
* ‘13.11월 연중 월간생산 최대(42.7만대), 월간수출 두번째(28.6만대, 46억달러)
ㅇ 지역별로는 對美 수출은 두달 연속 20% 이상 증가(연말 소비증가)하였으며 중국·아세안·EU·일본으로의 수출은 감소
* 11월 지역별 수출증가율(%) : (美)20.8 (中)△3.2 (아세안)△6.6 (EU)△6.7 (日)△24.4
* 對美 수출증가율(%) : (‘14.7월)18.4→(8월)7.0→(9월)19.8→(10월)24.9→(11월)20.8
* 對中 수출증가율(%) : (‘14.7월)△7.2→(8월)△3.9→(9월)6.4→(10월)3.5→(11월)△3.2
* 對EU 수출증가율(%) : (‘14.7월)8.6→(8월)9.4→(9월)△5.2→(10월)△8.7→(11월)△6.7
* 對日 수출증가율(%) : (‘14.7월)5.4→(8월)△8.7→(9월)△7.0→(10월)△2.2→(11월)△24.4
□ (수입) 자본재, 소비재 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유가하락 영향으로 수입액중 60% 이상을 차지하는 원자재가 감소하며 총수입 감소
* 용도별 수입증가율(11.1-20일, %) : (원자재)△10.3 (자본재)8.2 (소비재)9.4
ㅇ 철강제품(수입가 하락), 원유·석유제품(유가 하락), 석탄(도입단가 하락), 가스(도입물량 감소) 등 주요 원자재 수입 감소
* 원자재 수입증가율(%): (철강)△5.6 (가스)△9.3 (원유)△13.6 (석유제품)△18.9 (석탄)△21.8
* 원유 도입단가 및 물량(‘13.11→‘14.11): (단가)109.9→88.7$/B, (물량)75.8→81.1백만B
ㅇ 자본재의 경우 무선통신기기부품·반도체제조용장비·선박용부품 증가, 소비재는 1500cc이하 자동차 수입 증가
* 자본재 수입증가율(11.1-20일, %): (무선통신기기부품)15.0 (선박용부품)125.5 (자동차부품)△12.8 (반도체제조용장비)73.5
* 소비재 수입증가율(11.1-20일, %): (1500cc이하 가솔린자동차)502.2 (1500cc초과 가솔린자동차)9.0 (2500cc이하 디젤자동차)51.7 (액정디바이스)26.5
□ (평가) 11월은 조업일수 및 유가 영향으로 수출입이 모두 감소했으나
ㅇ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영향을 제한 일평균수출은 전년대비 증가(20.4→20.9억달러)하고 있고
ㅇ 수입은 유가하락 영향을 받은 원자재를 제외한 자본재(8.2%↑)와 소비재(9.4%↑)가 증가하고 있어 불황형 흑자*로 보기는 곤란
* 불황형 흑자 : 한 국가의 경기가 불황기에 접어들었을 때 수출입이 함께 둔화되면서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들어 흑자폭이 확대될 경우 지칭
□ (전망) ‘14년 수출은 5,750억달러(2.8%↑) 내외, 수입은 5,300억달러(2.8%↑) 내외, 무역수지는 450억달러 전망(무역규모 1조1천억달러 내외)
ㅇ 사상 최대 무역규모, 수출규모, 무역흑자를 기록하여 작년에 이어 무역 Triple Crown 달성 기대
* 기존 최대 실적(억달러) : (무역규모,‘11년)10,796 (수출,’13년)5,596 (흑자,‘13년)440
< 무역규모 1조달러 조기 달성 원인 >
□ (수출) 세계 교역증가율 둔화속 수출증가율 상승(‘13년 2.1% → ‘14.1-11월 2.4%)
* 세계교역증가율 1.9%를 상회
① (품목별) 철강·반도체·선박·무선통신기기 등 수출 증가
* 품목별 수출증가율(‘14.1-11월, %) : (철강제품)9.9 (반도체)9.5 (선박)7.7 (무선통신기기)6.1 (일반기계)3.4 (석유화학)0.7 (자동차)0.6 (섬유류)△0.4 (컴퓨터)△3.6 (액정디바이스)△4.2
② (지역별) 미국·EU 등 선진국과 아세안 등 신흥시장으로의 수출 증가
* 지역별 수출증가율(‘14.1-11월 누계, %) : (美)12.7 (중동)8.0 (EU)5.9 (아세안)3.7 (中)△0.5 (중남미)△1.3 (CIS)△6.4 (日)△6.6
- 특히 우리와 FTA를 발효한 국가로의 수출도 호조세
* FTA 발효국별 수출증가율(1-10월 누계, %) : (FTA 발효국 전체)8.0 (對세계)2.8
③ (기업규모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호조가 수출 견인
* 수출증가율(‘14.1-9월, %) : (전체)2.9 (중소·중견기업)5.7 (대기업)1.6
□ (수입) 올해 수입증가율 상승(‘13년 △0.8% → ‘14.1-11월 2.3%)
* 용도별 수입증가율(‘14.1-11.20일, %) : (원자재)0.8 (자본재)2.1 (소비재)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