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중 에너지 자원 환경분과위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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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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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1차 한·중 에너지 자원 환경분과위 폐막
보도일 : *onequter*99. 7. 28(수)
소관과 : 산업자원부 해외자원과(500-2792)
제1차 한·중 에너지 자원 환경분과위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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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중국 진산2단계 원전간 자매결연 체결 원칙 합의와 양국간 환경보호산업
협력을 위한 협력대상분야 결정 및 분야별 공동협력사업 참여 희망업체 선정 -
ㅇ 제1차 한·중 에너지 자원환경 분과위원회가 어제 폐막되었다. 이원걸(李源杰)
산업자원부 자원정책 심의관과 백영춘(白榮春)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자원절약
종합이용사 司長을 수석대표로한 동 회의는 7. 26 ∼ 27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
되었으며, 중국측 대표단은 오늘부터 3일동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생산설비,
서울 양천자원회수시설, 창원 한국중공업 등을 시찰하게 된다.
ㅇ 이번회의는 진지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양국의 에너지, 자원,
환경분야의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하였다. 이번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양국간의 에너지 광물자원 공동개발 확대를 위해 중국측은 유연탄 개발사업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였고 한국측은 타당성을 검토한 후 한국기업들에게 적극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하였고
- 이르쿠츠크 가스전 개발사업이 양국의 에너지 자원협력과 원할한 가스수급에
기여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동사업에의 한국 참여와 조속한 시일내에
한·중·러 3자회담을 개최할 수 있도록 한·중 양국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
으며
- 환경보호를 위한 화력발전소 탈황설비의 개발 및 설치를 포함한 기술개발에
적극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고
- 원전기술개발 과제발굴을 위한 공동조사와 원전기자재 공동제작 방안 협의를
위한 공동조사를 실시할 것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중국 진산2단계 원전과
한국 울진원전간에 조속한 시일내에 자매 결연을 체결키로 합의함으로서 우리
기업이 중국 원전건설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 또한 양측은 양국 환경산업 관련업체 및 기관들간의 기술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협력중점분야로써 양국환경보호산업 비교연구, 청정생산, 폐기물의 재활용 기술
연구, 고농도 유기폐수처리 화력발전소 탈황설비 시범공정, 도시환경의 질 관리
시스템 분야 등을 선정하고 동 분야 협력사업에 참여희망을 표명한 양국 관련
업체 및 기관들간에 공동기술개발 및 시범설치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조속
한 시일내에 동 업체 및 기관들간에 구체적 사업추진 방안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 이와 관련된 업체 및 기관은 『양국 환경보호산업 비교연구 분야』에 한국측의
한국기계공업 진흥회와 중국측의 기계공업부 환경 및 자원장비 발전센터,*twoquter*청정
생산, 폐기물의 재활용 기술연구분야*twoquter*에 한국측의 생산기술연구원과 중국측의
환경 및 자원장비 발전센타, 『고농도 유기폐수 처리시범 공정분야』에 한국측의
코오롱 엔지니어링사 현대정공과 중국측의 환경 및 자원장비 발전센터와 그
지사들, 『화력발전소 탈황 설비분야』에 현대중공업과 중국측의